🔎 기업들의 비핵심 자산 매각과 신용 관리최근 국내 주요 기업들이 비핵심 자산을 매각하며 유동성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는 고금리로 인한 이자 부담 증가와 차환(만기 도래 채권을 새로 발행해 기존 부채를 갚는 것) 리스크 때문입니다. 특히 기업들이 발행한 회사채에는 특정 재무 조건(EOD, 기한이익상실 조건)이 포함돼 있어, 이를 위반하면 즉시 채권을 상환해야 하는 부담이 생기기 때문에 신용 관리를 위해 자산 매각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기업별 자산 매각 및 신용 관리 현황🏗️ 1. 롯데건설 부채 부담 회사채 및 단기채 총 1조730억 원 보유 올해 현금상환 또는 차환해야 할 규모: 6850억 원 신용등급: A+ (등급 전망 '부정적') → A0로 강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