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윤상현 콜마 부회장, 이사회 진입할까…法, 콜마비앤에이치 주총소집 허가

산에서놀자 2025. 7. 27. 05:36
728x90
반응형
SMALL

핵심 내용

  • 법원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 요청한 콜마비앤에이치 임시주총 개최를 허가.
  • 임시주총 안건:
    • 윤상현 부회장 및 이승화 전 CJ제일제당 부사장사내이사 선임 여부.
  • 주총 시한: 2025년 9월 26일까지.

배경

  • 윤 부회장: 콜마비앤에이치 실적 악화(영업이익 2020년 956억 → 2024년 239억, 75% 감소)를 이유로 경영 개입 필요 주장.
  • 윤여원 대표: **매출 6156억(창사 이래 최대)**을 근거로 부회장 주장 반박, “경영은 콜마홀딩스 관리하에 진행됐다”고 맞서며 사실 왜곡 지적.

의미와 쟁점

  • 경영권 분쟁 본격화: 남매 간 표 대결로 경영권 갈등이 주총에서 정면 충돌할 가능성.
  • 윤 부회장의 이사회 진입 여부가 핵심 분수령.
  • 콜마홀딩스(최대주주) vs 콜마비앤에이치 경영진(윤여원) 간 우군 확보 경쟁이 가열될 전망.

다음 단계

  • 9월 임시주총에서 표 대결 → 주주 구성 및 의결권 동향이 승부를 좌우.
  • 이사회 구성이 바뀌면 윤 부회장이 경영에 직접 개입할 수 있는 발판 마련.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