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시장, 과거 급성장에서 양극화 심화. CJ그룹, 미래 성장 엔진으로 ‘웰니스’ 사업에 집중. CJ바이오사이언스 신임 대표에

산에서놀자 2025. 8. 2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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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시장, 과거 급성장에서 양극화 심화

1. 에스더포뮬러 실적 급락

  • 의사 출신 방송인 여에스더 대표 운영.
  • 2023년: 매출 3,235억 원, 영업이익 492억 원.
  • 2024년: 매출 2,789억 원, 영업이익 60억 원 → 영업이익 8분의 1 수준 급감.
  • 연결 기준 영업이익: 660억 → 117억.
  • 배당은 오히려 증가: 11% → 30% (약 30억 원).
  • 여 대표 등 특수관계인 3인이 100% 보유.

2. 전체 건기식 상장사 동향

  • 상반기 기준 7개 기업 분석:
    • 매출·영업이익 증가: 2곳
    • 전년도·올해 모두 흑자: 1곳
  • 일부 사례:
    • 뉴트리: 매출 729억 → 511억, 영업익 157억 → 10억
    • 프롬바이오: 매출 354억 → 344억, 영업익 적자 축소(101억 → 62억)
    • 에이치엘사이언스: 매출 소폭 증가, 적자 확대(44억 → 60억)
    • 쎌바이오텍: 매출 256억 → 231억, 영업익 36억 → 26억
    • 팜스빌: 매출 89억 → 64억, 영업익 1억 → -2억
    • 성장한 기업: 에이치피오(매출 1,211억 → 1,304억), 비피도(매출 62억 → 111억, 적자→흑자)

3. 시장 구조 변화

  • 국내 건기식 시장 규모:
    • 2020년: 5.175조 원 → 2022년 6.449조 원 정점 → 2024년 6.044조 원로 하락 지속
  • 50세 이상 세대 소비 감소 → 20~40대 세대로 전환, 평균 구매액 감소
  • 과열 경쟁, 부당광고, 상호비방 → 소비자 신뢰 하락
  • 품질·효능보다는 마케팅 경쟁 → 차별화 실패 브랜드 외면

4. 요약

  1. 코로나 특수로 급성장했던 건기식 시장, 이제 양극화와 침체.
  2. 대부분 기업 실적 감소, 일부 브랜드만 성장.
  3. 소비자 신뢰가 핵심 경쟁력, 광고 중심 브랜드는 도태.
  4. 시장 재편: 품질·신뢰 기반 브랜드만 살아남는 구조.

💡 한 줄 요약:
코로나 급성장 후 건기식 시장은 과열 경쟁과 소비자 피로로 침체, 광고 중심 브랜드는 외면받고 신뢰와 품질로 차별화된 소수만 살아남는 구조로 재편.
 
 
 
 
 
 
 
 
 
 
 
日 마이크로바이옴 선구자, HEM파마와 기술동맹 "亞 공략 첫 출발"

🔹 일본 마이크로바이옴 선구자 메타젠 × HEM파마 기술동맹

1. 양사 협력 배경

  • 일본 메타젠: 신지 후쿠다 대표, 게이오대학 선단생명연구 특임 교수
  • 한국 HEM파마: 국내 최대 약 9만 건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 보유
  • 목표: 아시아 개인 맞춤형 식품·헬스케어 시장 공략

2. 메타젠 기술력

  • Metabologenomics 기술 보유
    • 장내 세균총 유전자 수준 분석 + 대사물질 분석 → 통합 데이터 해석
  • 개인 맞춤형 식품 개발 경험
    • 2023: 가루비(Calbee)와 ‘바디 그래놀라’ (구독형 시리얼) 출시, 누적 3만명 회원
    • 2024: 메이지(Meiji)와 ‘이너 가든’ 개인 맞춤형 음료 공동 개발

3. 협력 기대 효과

  • 데이터 + 제품화 시너지: HEM파마의 한국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와 메타젠의 기술 결합
  • 연구·개발 시간 단축: 일본 선진 기술로 개발 기간 5~10년 단축
  • 스킨케어 분야 연구 확대: 장내 미생물과 피부 건강 관련 제품 개발 가능
  • 아시아 시장 확장: 한국·싱가포르 데이터 기반 → 동남아 시장 공략

4. 향후 목표

  • 소비자 맞춤형 식품/영양제 제공 → 질병 예측 및 예방 지원
  • 장내 세균총 이식 등 의료 분야 활용 가능성
  • 장내 환경 유사 국가 중심 아시아 시장 진출

💡 한 줄 요약:
HEM파마와 일본 메타젠의 기술동맹으로, 한국·아시아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식품·헬스케어 시장 공략이 본격화되며, 데이터 기반 개인 맞춤형 제품 개발과 의료 분야 확장까지 기대된다.
 
 
 
 
 
 
 
 
 
 
CJ그룹, 미래성장엔진 ‘웰니스’ 사업에 거는 기대

🔹 CJ그룹, 미래 성장 엔진으로 ‘웰니스’ 사업에 집중

1. 배경: 내수 부진과 계열사 수익성 악화

  • 2분기 그룹 연결 영업이익: 6,188억 원 (전년 대비 6.6% ↓)
  • 2분기 매출액: 11조 1,190억 원 (전년 대비 4.1% ↑) → 매출 증가에도 수익성 악화
  • 올리브영 제외 시 대부분 계열사 영업이익 감소
    • 제일제당 영업이익: 2,351억 원 (전년 대비 11.3% ↓)
    • CJ ENM: 286억 원 (영업이익 19% ↓)
    • CJ CGV: 17억 원 (영업이익 10분의 1 수준)

2. 해외 진출 전략의 한계

  • CJ제일제당: 글로벌 K-푸드 확산 (미국, 유럽, 일본 등) → 현지 마케팅·물류비 부담으로 수익성 압박
  • CJ CGV: 베트남·인도네시아 확장 → 현지 영화 시장 변동성과 블록버스터 의존도 문제

3. 웰니스 사업 전략

  • 목표: 초개인화 헬스케어 시장 선점
  • 핵심 계열사 연계
    • CJ제일제당: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
    • CJ바이오사이언스: 차세대 신약 개발
    • CJ웰케어: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 CJ올리브영: 이너뷰티 유통 플랫폼
  • 전략: 연구 → 제품화 → 유통까지 생태계 구축

4. CJ바이오사이언스 현황

  • 지속적 적자: 2021~2023년 영업손실 101억 → 332억 → 321억
  • 2025년 1~2분기 영업손실: 78억, 81억
  • 대책: 업계 베테랑 윤상배 전 휴온스 대표 영입
    • CJ바이오사이언스와 웰케어 대표 겸직
    •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과 건강기능식품 사업 유기적 통합 관리

5. 기대 효과

  • 올리브영: 2분기 매출 1조 4,619억 원 (+21%) → 그룹 내 유일한 고성장 계열사
  • 웰니스 사업 성공 시 그룹 전체 실적 회복 가능
  • 핵심 변수: CJ바이오사이언스 기술수출 성과 + 웰니스 사업 시너지

💡 한 줄 요약:
CJ그룹은 내수·해외 사업 수익성 부진을 극복하고 그룹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건강기능식품·이너뷰티 유통을 연결한 웰니스 생태계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CJ바이오사이언스 신임 대표에 윤상배…수익성·성장동력 확보 시험대

🔹 CJ바이오사이언스 신임 대표 윤상배 선임

1. 배경

  • CJ제일제당의 바이오 자회사 CJ바이오사이언스는 지속적 영업적자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 필요성에 따라 신임 대표 선임.
  • 기존 천종식 대표는 고문으로 R&D 자문 및 외부 네트워킹 역할 계속 수행.
  • CJ바이오사이언스는 CJ제일제당이 2021년 약 983억 원에 지분 44% 확보 후 최대주주로 올라섬.

2. 회사 현황

  • 영업적자 지속:
    • 2022년 332억 → 2023년 321억 → 2024년 342억 → 2025년 1분기 65억
  •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R&D 집중 → 적자 지속
  • 지난해 R&D 비용 230억 원, 매출 대비 663.1% → 연구개발 투자 집중

3. 윤상배 대표 프로필

  • 종근당, 삼성물산(바이오 사업), GSK코리아, 동아에스티, 보령 등 제약·바이오 전문가
  • 휴온스 대표 재임(2022~2024): 두 자릿수 매출 성장, 연구개발 성과 상용화, 포트폴리오 다각화
  • 대통령 표창 수상 (중견기업인의 날)

4. 전략적 과제

  • 마이크로바이옴 후보물질 기술이전: 수익성 개선의 핵심 관문
  • 기존 목표: 내년까지 기술수출 3건 달성
  • 핵심 파이프라인: CJRB-101
    • ‘키트루다’ 병용 요법
    • 폐암, 두경부암 적응증
    • 한국·미국 임상 1·2상 진행

5. 사업 다각화

  • 신약 개발 외 서비스 영역 확대
    • 의료기관 전용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서비스 ‘것 인사이드’ → 80여 병·의원 운영
    • 일반 소비자용 ‘스마일 것’
    • 연구자 맞춤형 생명정보학(BI) 컨설팅 서비스
  • 건강기능식품(CJ웰케어)과 연계
    • 신약개발 데이터 활용 → 건기식 개발 시너지가 큰 것으로 평가

6. 기대 효과

  • 윤 대표 선임으로 경영 정상화 + 성장 가속화 기대
  • 마이크로바이옴 신약·서비스·건기식 간 유기적 시너지 가능성
  • CJ바이오사이언스의 독자적 경쟁력 확보 시험대

💡 한 줄 요약:
윤상배 전 휴온스 대표가 CJ바이오사이언스 신임 대표로 선임되며,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과 건강기능식품 연계 사업을 통한 수익성 확보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가 본격적으로 시험대에 오르게 됐다.
 
 
 
 
 
 
 
 
"새로운 품종 나오나"…'고추' 유전자 편집기술 NET 인증

🔹 툴젠, 고추 유전자 편집 기술 NET 인증 획득

1. 기술 개요

  • 기술명: 바이러스 TRV(Tobacco rattle virus)를 활용한 고추 유전자 편집 기술
  • 목적: 특정 유전자를 정교하게 교정 → 병충해 저항성, 고기능성, 유전자 기능 연구 등
  • 개발 플랫폼: AI 기반 디지털스피드브리딩 플랫폼
  • 공동 개발: 툴젠 + 파미레세

2. 인증

  • 인증명: 2025년 농림식품신기술(NET) 인증
  • 주관: 농림축산식품부
  • 의미: 국내 최초 개발 혹은 기존 기술 혁신·개량 기술에 부여

3. 기술 특징

  • 고추는 형질전환 효율이 낮아 육종 개발 어려움
  • TRV 바이러스를 활용 →
    • 조직 배양 없이 효율적 유전자 교정 가능
    • 재분화 과정 없이 특정 유전자 변이 생성
    • 신육종 소재 개발 고효율화

4. 기대 효과

  • GMO 규제로 제한됐던 육종 연구 한계 극복
  • 소비자 맞춤형 신품종 개발 경쟁력 확보
  • 향후 병충해 저항성 고추, 고기능성 품종 등 신제품 개발 가능

💡 한 줄 요약:
툴젠이 개발한 TRV 기반 고추 유전자 편집 기술이 NET 인증을 받아, 조직 배양 없이 효율적 유전자 교정과 맞춤형 신품종 개발이 가능해졌다.
 
 
 
 
 
 
 
 
툴젠, CB 풋옵션 방어는 가능하지만…줄어드는 현금 '곳간' 11월 2회차 CB 풋옵션 행사 가능…주가는 전환가액 언저리 100억원 규모 미상환사채 일시 상환 가능한 현금성 자산 보유 10억원 안팎 연매출에 보유 현금 감소…매출 실현에 총력
 

🔹 툴젠 CB 풋옵션 및 재무 현황 요약

1. CB 풋옵션 상황

  • 대상: 2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 발행 목적: 2023년 연구개발 등 운영자금 조달
  • 발행액: 330억원 → 전환 완료 206억, 미전환 119억원
  • 전환가액: 원래 3만4847원 → 최근 리픽싱 최저 2만9620원
  • 주가: 2만9850원 → 전환가액 근처, 풋옵션 행사 가능성 존재
  • 리스크: 주가가 낮으면 투자자가 풋옵션 행사 가능 → 회사는 원금 상환 부담

2. 현금성 자산

  • 총 보유액: 약 453억원 (현금 201억 + 단기금융상품 252억)
  • 풋옵션 행사 대비: 2회차 CB 전량 상환 가능
  • 감소 추세: 2021년 IPO 직후 722억 → 2024년 489억 → 2025년 1분기 453억

3. 매출·영업비용 구조

  • 연매출: 최근 5년 7~16억원 수준 → 10억원 안팎 정체
  • 연간 R&D+판관비: 약 200억원 → 영업적자 지속
  • 영업활동 현금흐름: 5년 연속 마이너스
  • 캐시런웨이: 현금성 자산 기준 약 2~3년

4. 회사 전략

  • 현재: 추가 자금조달보다 매출 실현·수익 창출에 집중
  • 목표: 빠른 시일 내 의미 있는 매출 성과 도출 → CB 풋옵션 부담 완화
  • 현금 관리: 단기금융상품 조정 등 유동성 확보

💡 한 줄 요약:
툴젠은 풋옵션 리스크를 단기적으로 방어할 현금성 자산을 보유했지만, 연매출 정체와 영업비용 부담으로 현금 감소가 이어져, 수익 실현 없이는 장기적 유동성 압박 가능.
 
 
 
 
 
 
 
툴젠, 법차손 리스크 해소 안간힘...자금조달 촉각
툴젠의 법인세 비용 차감 전 순손실(법차손) 리스크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이 핵심입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툴젠 법차손 및 관리종목 리스크 요약

1. 법차손 현황

  • 법차손 의미: 법인세 차감 전 순손실을 의미하며, 자기자본 대비 일정 비율 초과 시 상장 규제 대상
  • 2025년 상반기:
    • 매출액: 2억7천만 원
    • 영업손실: 약 109억 원
    • 순손실: 약 88억 원
    • 자기자본 대비 법차손: 16.17% (재평가 차액 제외 시 29.98%)
  • 과거:
    • 2023년 순손실 423억 원 → 자기자본의 140.7%
    • 2024년 순이익 62억 원 → 전환사채 평가손익 포함, 실제 영업성과 아님

2. 관리종목 지정 요건

  • 코스닥 규정: 최근 3년 중 2년간 법차손이 자기자본의 50% 초과 시 관리종목 지정
  • 매출 기준: 30억 원 미만 → 관리종목 지정 가능
  • 리스크:
    • 2026년 이후 매출액 요건 유예 종료 →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 증가
    • 매출 실적이 예측 대비 매우 저조: 2023년 매출 9억 원, 2024년 상반기 2억7천만 원

3. 대응 전략

  • 자산 재평가: 보유 토지/건물 장부가 160억 → 218억, 차액 58억 인식
    • 재평가 효과로 법차손 비율 일시 완화
  • 자금조달: 현재 계획 없음
  • 관리: 비용 절감 등으로 법차손 발생 방지, 매출 발생 준비 중

4. 핵심 포인트

  1. 법차손 유예 종료 → 관리종목 지정 리스크 현실화 가능
  2. 실적 부진 지속 → IPO 당시 기대치 대비 매출·영업이익 큰 격차
  3. 자산 재평가 활용 → 단기적으로 법차손 리스크 완화
  4. 장기적 관건: 매출 실현 및 수익 창출 없이는 관리종목 지정·유동성 압박 가능

💡 한 줄 요약:
툴젠은 법차손과 관리종목 지정 리스크가 현실화될 수 있는 상황에서, 자산 재평가로 단기적 대응 중이며 매출 실현 없이는 장기적 안정성 확보가 어렵고, 향후 자금조달 가능성도 존재.
 
 
 
 
 
 
 
 

🔹 툴젠 고추 유전자 편집 기술 NET 인증 요약

1. 기술 개요

  • 기술 명칭: 바이러스 TRV(Tobacco Rattle Virus)를 이용한 고추 유전자 교정 기술
  • 인증: 2025년 농림식품신기술(NET) 인증 획득
  • 목적: 고추의 특정 유전자를 정교하게 교정하여 신품종 개발
  • 기대 효과:
    • 병충해 저항성 향상
    • 고기능성 작물 개발
    • 유전자 기능 연구 및 신육종 소재 개발

2. 기술 특징

  • 고추 형질전환 효율이 낮음(~0.2%) → 기존 기술로는 육종 어려움
  • 바이러스 기반 유전자 교정:
    • 재분화나 조직배양 없이 systemic editing 가능
    • 교정 효율 향상
  • GMO 규제 극복:
    • 기존 제한적 육종 연구를 확장
    • 소비자 맞춤형 신품종 개발 가능

3. 산업적·시장적 의미

  • 국내외 확장성:
    • 미국, 일본 등 규제 없는 국가 시장 진출 가능
    • 신기술을 통한 품종 개량 및 기술이전 기회
  • 협력 효과:
    • 툴젠의 유전자 교정 원천기술 + 파미레세 종자개발 역량
    • 고부가가치 작물 품종 개량에 기여

💡 한 줄 요약:
툴젠과 파미레세는 TRV 바이러스를 활용한 고추 유전자 편집 기술로 국내 NET 인증을 획득하며, 재분화·조직배양 없이 효율적 교정 가능, GMO 규제 한계 극복,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 등 육종 경쟁력을 강화했다.

 

 

 

 

 

 

 

 

 

 

 

'빌 게이츠'가 주목한 마이크로바이옴, 에이치이엠파마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에이치이엠파마(HHM Pharma)**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헬스케어와 신약 개발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회사 개요

  • 설립: 2016년
  • 상장: 2024년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
  • 분야: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맞춤형 신약 개발

2️⃣ 글로벌 전략

  • 2020년 암웨이와 20년 독점 계약 → 기술 상업화 성공
  • 국내외 대기업과 파트너십: 셀트리온, 코스맥스 등
  • 내년 미국, 일본, 동남아에 ‘마이랩(MyLab)’ 서비스 수출 예정
  • 7월 세종 신공장 준공: 글로벌 물량 대응 및 건강기능식품 생산 내재화

3️⃣ 마이크로바이옴 산업 주목

  • 장 속 미생물 수: 약 39조 마리, 개인별 구성 차이 존재
  •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수요 증가
  • 빌 게이츠: 마이크로바이옴을 세계 변화를 이끌 핵심 3대 키워드 중 하나로 언급

4️⃣ 파이프라인 및 기술

  • HEMP-001: 우울증 치료제
  • HEMP-002: LARS(저위전방절제증후군) 치료제
  • 두 파이프라인 모두 임상 2a상 IND 승인 완료
  • 다수 글로벌 파트너사와 기술이전 및 공동 개발 협의 중
  • PMAS 플랫폼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 진행

🔑 요약

  1. 에이치이엠파마, 국내 대표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기업
  2.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마이랩 서비스, 신공장 준공
  3.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수요 대응
  4. 신약 파이프라인 HEMP-001, HEMP-002 글로벌 개발 진행
  5. 빌 게이츠 주목 산업 → 성장 잠재력 높음

 

 

 

 

 

 

 

 

 

한국비엔씨, 중국 필러시장 본격진출…中식약처 승인획득

1️⃣ 주요 내용

  • 한국비엔씨(K-BNC), 중국 필러 시장 본격 진출
  • 중국 NMPA 승인 획득:
    • 히알루론산(HA) 기반 리도카인 함유 필러
      • 큐젤 리도카인(CL N)
      • 큐젤 N
  • 이번 승인으로 한국비엔씨가 중국에 신청한 4종 필러 모두 허가 완료
  • 허가 유효기간: 2030년 8월 21일까지

2️⃣ 제품·시장 특징

  • 용도: 중등도~심각 비인두 주름 개선
  • 시장 기대: 중국 내 본격 상업화 및 매출 확대 가능
  • 중국 필러 시장 규모 전망:
    • 2023년: 약 4600억원
    • 2030년: 약 1조2000억원 → 연평균 14% 성장
  • 글로벌 HA 필러 시장(2023년 기준): 약 11조5000억원, 연평균 10% 성장

3️⃣ 전략적 의미

  • 한국비엔씨, 중국 부창제약과 HA필러 독점 판권 계약 체결
  •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의료·미용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 및 수익 창출 기반 강화

💡 핵심 포인트

  • 중국 NMPA 승인 → 본격적인 중국 필러 시장 진출 신호
  • 글로벌 성장률 대비 중국 시장 성장률이 더 높음(14%)
  • 향후 매출 확대 및 시장 점유율 확보 가능성 높음

 

 

 

 

 

 

 

유한양행, 길리어드에 850억원 규모 C형 간염 치료제 API 공급

1️⃣ 계약 개요

  • 기업: 유한양행
  • 거래 상대: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
  • 계약 내용: C형 간염(HCV) 치료제 원료의약품(API) 공급
  • 계약 규모: 약 850억원 (2024년 유한양행 매출의 4.11% 규모)
  • 결제 조건: 청구일로부터 30일 이내 지급

2️⃣ 의미 및 시사점

  • 유한양행의 글로벌 제약사 공급 확대 사례
  • HCV 치료제 API 부문에서 안정적 매출 확보
  • 길리어드와의 협력 강화 → 향후 해외 제약사 공급 확대 가능성

 

 

 

 

 

 

더블유에스아이, 경구용 비만치료제 기술 개발 완료 소식에 22%↑

 

1️⃣ 주요 내용

  • 기업: 더블유에스아이 (WSI)
  • 주가 반응: 8월 27일 오전 9시 19분 기준 코스닥 +22.38% (1854원)
  • 호재 요인: 자회사 인트로바이오파마경구용 비만치료제(GLP-1 유사체) 핵심 기술 개발 완료

2️⃣ 기술 상세

  • 치료제 종류: GLP-1 유사체 경구용 비만치료제
  • 개발 기술: 이뮬패스(EmulPass)
    • 고분자 펩타이드의 위장관 흡수율 향상
  • 현재 단계:
    • 비임상시험 진행 중
    • 혈액 분석법 확립 및 동물실험 막바지
    • 3분기 내 동물실험 완료, 이후 특허출원 및 임상 계획

3️⃣ 시사점

  • 경구용 GLP-1 계열 비만치료제 개발은 글로벌 트렌드와 부합
  • 기술 상용화 시 투자 심리와 주가 상승 요인
  • 임상 진행 상황에 따라 추가 모멘텀 가능성

 

 

 

 

 

 

 

네오크레마, 비만치료제 보조제품 수요 급증에 ‘52주 신고가

1️⃣ 주요 내용

  • 기업: 네오크레마(311390)
  • 주가 동향: 장 초반 9.67% 상승, 장중 9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
  • 원인: 글로벌 비만치료제 보조제품(DNF-10) 수요 급증

2️⃣ 실적

  • 2025 상반기 별도 실적
    • 매출: 164억 원
    • 영업이익: 29억 원
    • 영업이익률(OPM): 17%
  • 수출: 63억 원, 전년 동기 대비 289% 증가

3️⃣ 핵심 제품

  • DNF-10
    • 저분자 효모 펩타이드 기반
    • 특징: 체지방 중심 감량, 무부작용
    • 글로벌 인증: FDA GRAS, Non-GMO, 식약처 개별인정형
    • 상업화: 2008년 이후 일본 등 주요 시장 수출, 최근 미국·유럽 확대

4️⃣ 성장성 & 투자 포인트

  • GLP-1 신약 확산 → 보조 원료 수요 확대
  • 공장 가동률 285% → 증설 필요성 부각
  • 글로벌 비만치료제 보조제품 시장에서 핵심 플레이어로 부각 가능
  • 현 주가는 저평가 상태, CAPA 확대 시 성장 모멘텀 강화

 

 

 

 

 

 

 

뷰노, 유럽심장학회서 AI 기술력 알린다… 심전도 분석 연구 발표

1️⃣ 사건 개요

  • 기업: 뷰노(VUNO, 의료 AI)
  • 행사: 유럽심장학회 연례학술대회(ESC Congress 2025, 8월 29일~9월 1일, 스페인 마드리드)
  • 활동: AI 기반 심전도 분석 연구 초록 4건 발표

2️⃣ 연구 내용

  1. HATIV P30 휴대용 6-리드 심전도 기기
    • 단일 리드 대비 부정맥 진단 정확도·판독 신뢰도 우수
  2. 심방세동 예측 모델
    • 31일 내 심방세동 발생 위험을 모바일 심전도 데이터로 고성능 예측
  3. 협심증 진단
    • 운동부하검사 심전도 AI 판독으로 진단 성능 향상
  4. 희귀 심근질환 ATTR-CM 조기 진단
    • 5개 기관 데이터 기반 AI 모델 검증

3️⃣ 의미

  • 뷰노 AI 기술의 조기 예측·진단 효율화 가능성 입증
  • 글로벌 심혈관 분야에서 기술력과 연구 역량 알림
  • 임상 현장 적용을 통한 심혈관 진단·치료 패러다임 변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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