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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도입, 관건은 이용자 보호…해외처럼 안전장치 세워야”
1️⃣ 주요 내용
- 주제: 스테이블코인 도입과 이용자 보호 필요성
- 기관: 자본시장연구원 보고서
- 핵심 메시지: 제도화 과정에서 이용자 보호 장치 마련이 관건
2️⃣ 해외 사례
- EU: MiCA 규제를 통해 발행인 인가제, 준비자산 분리보관, 상환 절차·공시 의무 규정
- 미국: ‘지니어스법’을 통해 발행인 자격, 준비자산 요건, 해외발행 코인 유통 제한
- 일본: 해외발행 코인 국내 유통 허용, 국내 사업자에 손실보전 의무 부과
3️⃣ 국내 도입 제언
- 발행인 자격: 인가제, 최소 자본금 50억 이상
- 준비자산 관리: 신용위험 낮고 유동성 높은 자산(RP·국채 등), 외부 수탁기관 예치, 상환 우선 충당
- 공시·감사: 월 1회 준비자산 내역 공시, 반기 1회 외부 감사
- 상환 규칙: 법정통화로만, 수수료 금지
- 해외발행 코인: 국내 준비자산 보관, 손실보전 의무 부과 등 동일 수준 보호 필요
4️⃣ 배경 및 전망
- 스테이블코인은 24시간 송금, 해외송금, 직구 결제 등 효율성이 높아 금융권 관심↑
- 부작용 우려: 자금세탁, 탈세 등
- 핵심 결론: 이용자 보호를 전제로 한 신뢰 기반 제도 설계가 시급
즉, 국내 스테이블코인 제도 도입은 해외 사례를 참고해 발행인 인가, 준비자산 관리, 투자자 보호 장치를 철저히 마련하는 것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국내 스테이블코인 제도 설계를 참고할 수 있도록, 해외 대표 스테이블코인 5종(USDT, USDC, BUSD, DAI, TUSD)을 기준으로 특징·규제 사례·국내 도입 시 시사점을 비교표 형태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스테이블코인특징발행 방식/담보해외 규제·준수 사례국내 도입 시 시사점
| USDT (Tether) | 시가총액 최대, 거래소 유동성 높음 | 법정화폐 담보 중심 | 월간 준비자산 공개, 일부 불투명성 지적 | 국내 유통 시 준비자산 공개·감사 의무 필수, 신뢰성 강화 필요 |
| USDC | 규제 준수 강조, 투명성 높음 | 법정화폐 담보 중심 | 미국 규제기관(FinCEN 등) 준수, 월간 외부 감사 | 발행인 인가제, 준비자산 분리보관, 외부감사 의무 반영 |
| BUSD | 바이낸스 거래소와 Paxos 공동 발행 | 법정화폐 담보 | 미국 NYDFS 규제 준수, 1:1 달러 연동 | 국내 유통 시 금융당국 허가, 준비자산 및 상환 체계 강화 필요 |
| DAI | 탈중앙화, 스마트컨트랙트 기반 | 암호화폐 담보(ETH 등) | 미국·EU 규제 적용 제한적, 자체 거버넌스 운영 | 국내 도입 시 규제·투자자 보호 설계 필요, 담보 위험 관리 필수 |
| TUSD | 달러 연동, 외부감사 통해 투명성 확보 | 법정화폐 담보 | 외부 감사, 준비자산 1:1 보장 | 국내 발행 시 손실보전·준비자산 분리보관·투자자 보호 규정 필요 |
💡 국내 제도 설계 시 주요 시사점
- 발행인 인가제 도입 및 최소 자본금 요건 설정(예: 50억원 이상)
- 준비자산 외부 수탁기관 예치 및 정기 외부감사 의무화
- 상환 시 법정통화로 1:1 보장, 수수료 부과 금지
- 해외발행 스테이블코인 유통 제한·손실보전 의무 적용
- 탈중앙화 코인(DAI) 등은 담보 변동성 및 스마트컨트랙트 위험 관리 체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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