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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경
- 주제: 한국 여성 무당의 서사와 의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관련
- 인터뷰: 이지녀 만신(62세, 여성 무당)
- 맥락:
- 한국에서 무속은 오랜 기간 미신·조롱·탄압 대상으로 인식
- 최근 정치권력과 무속 논란, 무당 인플루언서 증가로 부정적 이미지 확산
- <케데헌>의 전 세계적 인기 → 한국 무속 관심 증대
2️⃣ 무속과 여성
- 무당의 굿은 민중과 공동체를 위한 종교적·문화적 활동
- 굿의 특징:
- 서사·그림·소리·춤이 통합된 종합예술
- 개인뿐 아니라 마을·공동체 평화와 복을 기원
- 여성이 주도, 남성 중심 사회에서 여성의 주체성과 리더십 강조
- 무속을 통해 약자·소수자 치유:
- 서민, 아픈 사람, 자식 못 낳는 사람 등
- 국가폭력 희생자 위령제 수행 (선감학원, 일본군 위안부 등)
3️⃣ 이지녀 만신의 경험
- 경기 가평 출생, 민중미술과 전통 예술 경험
- 전국 굿판 참여 → 징·장구 연주, 무신도 그림, 음식 준비
- 30대 초반 신을 받아들여 정식 만신 수행
- 굿의 목적: 개인적 치유와 공동체 평화
- 무속 활동을 통한 사회적 참여:
- 12·3 불법 계엄 후 여의도광장에서 시민과 함께 ‘탄핵’ 시위 참여
4️⃣ <케데헌>과 무속
- 애니메이션 <케데헌>에 무속·굿 전통 반영
- 여성 헌터들이 악귀를 물리치는 설정 → 여성 무당 전통 계승
- 공동체와 평화, 문화예술적 가치 강조
- 이지녀 만신의 소감:
- “무속을 미신으로 폄하해온 한국에서 이런 영화는 의미가 크다”
- 여성 중심의 창조적·치유적 힘 강조
- <케데헌> 인기로 한국 고유 무속 문화와 가치를 재조명 가능
5️⃣ 핵심 메시지
- 무속 = 민중의 종교: 권력자가 아닌 서민·약자를 위한 공동체 중심
- 여성 중심 문화: 굿에서 여성 무당이 리더 역할 → 사회적 의미
- 문화예술적 가치: 서사, 그림, 춤, 소리 등 종합예술적 성격
- 치유와 사회 참여: 국가폭력 희생자 위령, 사회 정의 실현 참여
- 현대적 재조명: <케데헌>을 통해 세계적 관심과 재평가
💡 한마디 요약:
이지녀 만신의 삶과 <케데헌>은 한국 무속의 여성적·민중적 힘과 예술적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현직 가수를 장관급으로"…박진영 내정에 미 빌보드도 '깜짝'
1️⃣ 인물 및 임명
- 박진영(JYP Ent. CCO, 대표 프로듀서)
- 신설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내정
- 현역 아티스트가 장관급 직책에 지명된 것은 전례 없는 사례
2️⃣ 위원회 역할
- 대중문화교류위원회
- 음악, 드라마, 영화, 게임 등 한국 대중문화 확산 지원
- 민관협업 체계 구축
- 세계적 관심이 높은 K-컬처의 전략적 확산을 목표
3️⃣ 박진영·JYP 업적
- 1994년 데뷔, 1996년 JYP 설립
- K팝 글로벌 진출 선도:
- 2009년 원더걸스 ‘노바디’ → 빌보드 ‘핫 100’ 첫 진입
- 스트레이 키즈 → ‘빌보드 200’ 차트 7작품 연속 1위 기록
- 히트곡 다수 보유: ‘날 떠나지마’, ‘청혼가’, ‘Honey’, ‘그녀는 예뻤다’, ‘어머님이 누구니’ 등
4️⃣ 빌보드 평가
- 현역 아티스트가 장관급으로 지명된 전례 없는 사례로 주목
- 박진영·JYP의 글로벌 음악 시장 개척과 지속적 성공 강조
- 회사 전반의 전망 견조
5️⃣ 박진영 소감
- 목표: K팝 글로벌 도약과 후배 아티스트 지원
- K-컬처를 통한 세계인 교류 및 이해 증진
💡 정리:
박진영 내정은 K-컬처 글로벌 확산 전략과 연계된 인사로, 현업 경험을 정책에 직접 접목시킨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국내외 미디어(빌보드)에서도 이례적·긍정적 사례로 평가됨.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주요 내용
📌 [BIFF 2025]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주요 내용
1️⃣ 개막식 현장
- 일시·장소: 2025년 9월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극장
- 관객: 약 5,000명
- 특징: 역대급 국내외 스타 게스트 출연, 레드카펫 연장으로 개막식 시작 지연
- 사회자: 배우 이병헌 단독 진행
2️⃣ 주요 참석자
- 국제 영화인: 자파르 파나히(이란), 매기 강, 실비아 창 등
- 국내 스타: 한소희, 전종서, 이수혁, 박찬욱 감독 등
- 영화제 1회 주역: 문정수 전 부산시장, 김동호 감독
3️⃣ 수상 내역
상수상자코멘트
|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 자파르 파나히(이란) | 탄압 속에서도 창작을 멈추지 않은 열정, 정의와 인간애 |
| 까멜리아상 | 실비아 창(대만) | 여성 영화인의 위상과 예술적 기여 기념 |
| 한국영화공로상 | 정지영 감독 | “보석 같은 한국 영화를 많이 봐 달라” |
- 파나히 감독 수상 의미:
- 개인을 넘어 탄압받는 모든 창작자를 대표
- 이병헌 헌사: “진짜 영화인이란 무엇인지 보여주는 사람”
- 파나히 발언: 17년간 감옥 생활, 표현의 자유 위해 싸우는 독립영화인에게 헌정
4️⃣ 개막작
- 작품: ‘어쩔수가없다’
- 출연진: 박찬욱 감독,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등
- 개막식 후 상영하며 BIFF 30주년 시작
5️⃣ 현장 하이라이트
- 레드카펫에서 외국 팬과 스타 소통, 차량 이동 중 사진 촬영 장면
- BIFF 30주년 맞아 **“서른 잔치 이제 시작”**이라는 상징적 메시지
💡 핵심 포인트
- BIFF 2025는 국제적 명성과 정치적 의미를 동시에 강조
- 파나히 감독 수상으로 예술적 자유와 독립 영화인의 권리 조명
- 국내외 스타와 관객 참여로 30주년 영화제의 화려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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