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케데헌 보고 눈물”…우리가 감추고 몰랐던 ‘여성 무당의 서사’. "현직 가수를 장관급으로"…박진영 내정에 미 빌보드도 '깜짝'

산에서놀자 2025. 9. 15.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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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경

  • 주제: 한국 여성 무당의 서사와 의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관련
  • 인터뷰: 이지녀 만신(62세, 여성 무당)
  • 맥락:
    • 한국에서 무속은 오랜 기간 미신·조롱·탄압 대상으로 인식
    • 최근 정치권력과 무속 논란, 무당 인플루언서 증가로 부정적 이미지 확산
    • <케데헌>의 전 세계적 인기 → 한국 무속 관심 증대

2️⃣ 무속과 여성

  • 무당의 굿은 민중과 공동체를 위한 종교적·문화적 활동
  • 굿의 특징:
    • 서사·그림·소리·춤이 통합된 종합예술
    • 개인뿐 아니라 마을·공동체 평화와 복을 기원
    • 여성이 주도, 남성 중심 사회에서 여성의 주체성과 리더십 강조
  • 무속을 통해 약자·소수자 치유:
    • 서민, 아픈 사람, 자식 못 낳는 사람 등
    • 국가폭력 희생자 위령제 수행 (선감학원, 일본군 위안부 등)

3️⃣ 이지녀 만신의 경험

  • 경기 가평 출생, 민중미술과 전통 예술 경험
  • 전국 굿판 참여 → 징·장구 연주, 무신도 그림, 음식 준비
  • 30대 초반 신을 받아들여 정식 만신 수행
  • 굿의 목적: 개인적 치유와 공동체 평화
  • 무속 활동을 통한 사회적 참여:
    • 12·3 불법 계엄 후 여의도광장에서 시민과 함께 ‘탄핵’ 시위 참여

4️⃣ <케데헌>과 무속

  • 애니메이션 <케데헌>에 무속·굿 전통 반영
    • 여성 헌터들이 악귀를 물리치는 설정 → 여성 무당 전통 계승
    • 공동체와 평화, 문화예술적 가치 강조
  • 이지녀 만신의 소감:
    • “무속을 미신으로 폄하해온 한국에서 이런 영화는 의미가 크다”
    • 여성 중심의 창조적·치유적 힘 강조
    • <케데헌> 인기로 한국 고유 무속 문화와 가치를 재조명 가능

5️⃣ 핵심 메시지

  1. 무속 = 민중의 종교: 권력자가 아닌 서민·약자를 위한 공동체 중심
  2. 여성 중심 문화: 굿에서 여성 무당이 리더 역할 → 사회적 의미
  3. 문화예술적 가치: 서사, 그림, 춤, 소리 등 종합예술적 성격
  4. 치유와 사회 참여: 국가폭력 희생자 위령, 사회 정의 실현 참여
  5. 현대적 재조명: <케데헌>을 통해 세계적 관심과 재평가

💡 한마디 요약:
이지녀 만신의 삶과 <케데헌>은 한국 무속의 여성적·민중적 힘과 예술적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현직 가수를 장관급으로"…박진영 내정에 미 빌보드도 '깜짝'

1️⃣ 인물 및 임명

  • 박진영(JYP Ent. CCO, 대표 프로듀서)
    • 신설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내정
    • 현역 아티스트가 장관급 직책에 지명된 것은 전례 없는 사례

2️⃣ 위원회 역할

  • 대중문화교류위원회
    • 음악, 드라마, 영화, 게임 등 한국 대중문화 확산 지원
    • 민관협업 체계 구축
    • 세계적 관심이 높은 K-컬처의 전략적 확산을 목표

3️⃣ 박진영·JYP 업적

  • 1994년 데뷔, 1996년 JYP 설립
  • K팝 글로벌 진출 선도:
    • 2009년 원더걸스 ‘노바디’ → 빌보드 ‘핫 100’ 첫 진입
    • 스트레이 키즈 → ‘빌보드 200’ 차트 7작품 연속 1위 기록
  • 히트곡 다수 보유: ‘날 떠나지마’, ‘청혼가’, ‘Honey’, ‘그녀는 예뻤다’, ‘어머님이 누구니’ 등

4️⃣ 빌보드 평가

  • 현역 아티스트가 장관급으로 지명된 전례 없는 사례로 주목
  • 박진영·JYP의 글로벌 음악 시장 개척과 지속적 성공 강조
  • 회사 전반의 전망 견조

5️⃣ 박진영 소감

  • 목표: K팝 글로벌 도약과 후배 아티스트 지원
  • K-컬처를 통한 세계인 교류 및 이해 증진

💡 정리:
박진영 내정은 K-컬처 글로벌 확산 전략과 연계된 인사로, 현업 경험을 정책에 직접 접목시킨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국내외 미디어(빌보드)에서도 이례적·긍정적 사례로 평가됨.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주요 내용

📌 [BIFF 2025]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주요 내용

1️⃣ 개막식 현장

  • 일시·장소: 2025년 9월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극장
  • 관객: 약 5,000명
  • 특징: 역대급 국내외 스타 게스트 출연, 레드카펫 연장으로 개막식 시작 지연
  • 사회자: 배우 이병헌 단독 진행

2️⃣ 주요 참석자

  • 국제 영화인: 자파르 파나히(이란), 매기 강, 실비아 창 등
  • 국내 스타: 한소희, 전종서, 이수혁, 박찬욱 감독 등
  • 영화제 1회 주역: 문정수 전 부산시장, 김동호 감독

3️⃣ 수상 내역

상수상자코멘트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자파르 파나히(이란) 탄압 속에서도 창작을 멈추지 않은 열정, 정의와 인간애
까멜리아상 실비아 창(대만) 여성 영화인의 위상과 예술적 기여 기념
한국영화공로상 정지영 감독 “보석 같은 한국 영화를 많이 봐 달라”
  • 파나히 감독 수상 의미:
    • 개인을 넘어 탄압받는 모든 창작자를 대표
    • 이병헌 헌사: “진짜 영화인이란 무엇인지 보여주는 사람”
    • 파나히 발언: 17년간 감옥 생활, 표현의 자유 위해 싸우는 독립영화인에게 헌정

4️⃣ 개막작

  • 작품: ‘어쩔수가없다’
  • 출연진: 박찬욱 감독,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등
  • 개막식 후 상영하며 BIFF 30주년 시작

5️⃣ 현장 하이라이트

  • 레드카펫에서 외국 팬과 스타 소통, 차량 이동 중 사진 촬영 장면
  • BIFF 30주년 맞아 **“서른 잔치 이제 시작”**이라는 상징적 메시지

💡 핵심 포인트

  • BIFF 2025는 국제적 명성과 정치적 의미를 동시에 강조
  • 파나히 감독 수상으로 예술적 자유와 독립 영화인의 권리 조명
  • 국내외 스타와 관객 참여로 30주년 영화제의 화려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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