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장 복귀는 지능 순”이라는 이 대통령…“내 ETF 계좌 수익률 이정도야”.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 만나 ‘탈출 지능 순’ 유행어에 빗대 증시 활성화 강력 추진 시사 자사주 소각 의무화도 강조

산에서놀자 2025. 9. 19.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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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정리

  • 이재명 대통령 발언
    • “국장 복귀는 지능 순” → 투자자들이 국내 증시에 다시 돌아오게 만들겠다는 의지 표현.
    • 경제의 합리성·예측 가능성을 강조하며 상법 개정, 기업 의사결정 구조 개선 필요성 언급.
  • 주요 증시 활성화 정책
    1. 자사주 소각 의무화
      • 대통령이 “자사주는 소각이 원칙”이라고 강조.
      • 여당은 관련 법안(상법 개정 3차안) 9월 국회 통과 추진 중.
      • 재계는 경영권 불안 우려를 제기.
    2. 배당 확대 유도
      • 배당소득 분리과세 논의.
      • 다만 ‘부자 감세’ 논란 및 세수 감소 고려 필요.
    3. 국민성장펀드(150조 원 규모) → 증시 자금 유입 유도.
    4. 물적분할 시 소액주주 보호 방안도 병행.
  • 정치·금융권 반응
    •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 배당소득 분리과세 필요성 강조.
    • 기업 지배구조 전문가: 자사주 소각 원칙 도입해도 외국계 투기자본 우려는 과도하다고 평가.
    • 정부·금융당국에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가이드라인 조속 마련 촉구.

👉 정리하면, 이재명 대통령은 국내 증시 신뢰 회복과 투자자 복귀를 위해 강력한 제도 개혁을 추진 중이고, 특히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가장 큰 정책 포인트로 떠오른 상황이에요.

 

 

 

 

 

 

 

 

 

 

 

 

이창용 "韓고령화로 금리 더낮추기 어렵다면…대출지원 등 대안",  한은총재, IMF 초청강연서 고령화에 따른 실효하한금리 대응책 제안 "양적완화 등은 부작용 우려…구조개혁으로 실효하한금리 상황 막는 게 최선"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IMF 초청 강연에서 밝힌 ‘한국 고령화와 실효하한금리(ELB) 대응 방안’**에 관한 내용이네요. 핵심만 정리해드리면:


📌 핵심 요약

  • 문제 제기
    • 한국은 급속한 고령화 때문에 금리를 충분히 내릴 수 없는 실효하한금리(ELB) 상황에 빠질 가능성이 큼.
    • 단순 금리 인하만으로는 경기 부양이 어렵다는 뜻.
  • 기존 선진국 사례
    • 일본·유럽: QE(양적완화), 마이너스 금리, 외환시장 개입, 포워드 가이던스 등 비전통적 통화정책(UMP) 활용.
    • 하지만 한국은 원화가 기축통화가 아니므로 외환시장 개입은 자본 유출 위험 → “흑자 도산” 우려.
    • QE도 비은행 금융기관 담보 부족·유동성 문제를 일으킬 수 있음.
  • 대안 제시
    1. 대출지원제도(Funding for Lending, FLL)
      • 한은이 은행에 저금리 자금을 공급 → 은행이 특정 부문(예: 중소기업, 혁신산업)에 대출 유도.
      • 기존 한은의 금융중개지원대출(금중대) 강화판.
    2. 포워드 가이던스(K-점도표)
      • 금통위원들이 향후 금리 경로 전망을 점으로 제시해 시장과 적극적 소통.
    3. 구조개혁
      • 저출산·고령화 같은 구조적 취약성 자체를 개선해 ELB 상황을 예방하는 게 최선.
  • 재정과의 역할 분담
    • “유동성 함정에 빠지면 통화정책보다 재정정책이 효과적” → 통화정책만으론 한계.
    • 결국 통화정책 + 준(準)재정정책 조합이 필요하다고 강조.

📌 의미

  • 한국은행이 일본처럼 장기 침체에 대비하려는 고민을 드러낸 발언.
  • 단순히 금리를 낮추는 방식이 아닌 정책 수단의 다변화(대출지원, 가이던스, 구조개혁) 쪽으로 무게가 실림.
  • 정치적으로도 “재정과 협력”을 언급 → 향후 정부-한은 간 정책 공조 필요성 부각.

 

 

 

 

 

 

 

 

 

 

주담대 위험가중치 20%로 높여 연 27兆 줄인다 ‥생산적 금융 투자 유도

🔑 주요 내용

  1. 주택담보대출(RW) 상향
    • 주담대 위험가중치 하한 **15% → 20%**로 상향.
    • 신규 취급 주담대 약 275조 원 → 27조 원 감소 예상.
    • 의도: 가계대출 억제 → 기업대출·모험자본 투자 확대 유도.
  2. 주식 보유 규제 완화
    • 은행 주식 보유 RW **400% → 250%**로 완화(BIS 국제기준 맞춤).
    • 단, 단기매매 목적 비상장·벤처 주식은 여전히 400% 적용.
    • 효과: 위험가중자산(RWA) 31.6조 원 감소, 투자여력 확대.
  3. 정책목적 펀드 규제 합리화
    • 기존엔 투자 건별로 ‘100% 특례’ 승인 → 앞으로는 명확한 가이드라인 제시.
    • 요건 충족 시 자동으로 특례 인정:
      • 정부정책 지원 목적
      • 정부·정책금융기관의 일정 수준 이상 출자(동순위 20%, 후순위 7.4% 이상)
      • 금융당국 감독·제한 사항 포함
  4. 보험업권 개선
    • 지급여력제도(K-ICS) 개편 → 시장위험액 산정 완화.
    • 자산·부채 현금흐름 매칭 기준 조정 → 국채보다 수익률 높은 자산 투자 유인 강화.
  5. 기대 효과
    • 은행권 총자본비율 평균 +24bp, 금융지주 +19bp 상승.
    • 은행들의 자본규제 부담 완화 → 기업대출·모험자본 투자 확대 가능.
    • 가계부채 억제 + 생산적 금융으로의 자금 전환 유도.

👉 정리하면, 이번 금융위 조치는 **“가계대출 축소 + 기업투자 확대”**라는 자본 배분 전환 정책이에요. 즉, 은행이 주담대보다는 벤처·기업대출, 정책펀드 투자 쪽으로 돈을 흘리게 만드는 구조적 유도책입니다.

 

 

 

 

 

 

 

 

코스피 4000포인트 다가온다

1️⃣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9월 18일 코스피 3461.30 마감 → 사상 최고치
  • 코스닥 857.11 → 전 거래일 대비 1.37% 상승
  • 2021년 3305.21 최고치 돌파 이후 불과 6거래일 만에 상승
  • 9월 초 이후 11거래일 연속 상승 → 역대급 ‘불장’

2️⃣ 상승 동력

요인설명
외국인·기관 수급 9월 2~18일 외국인 7조180억, 기관 2조5245억 순매수
미국 금리 인하 9월 17일 기준금리 0.25%p 인하(4.00~4.25%), 추가 인하 기대
반도체 업황 개선 반도체 실적 회복 → 투자 심리 개선
풍부한 유동성 투자자예탁금 74조9281억 → 3년 8개월 만에 최고
정책·세제 대주주 양도세 기준 유지, 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 배당소득세 개편
대통령 발언 ‘국장 복귀는 지능순’ → 증시 부양 의지 강조

3️⃣ 역사적 사례와 전망

  • 2000년 이후 신고가 경신 후 코스피 상승 사례 5회(2005·2007·2011·2017·2020)
  • 평균 신고가 이후 상승 지속 기간: 약 33~37주, 평균 수익률 26.2%
  • 증권사 연말 코스피 전망 상향:
    • 메리츠증권 3880포인트
    • NH투자증권 3600포인트
    • 한국투자증권 3550포인트
    • KB증권 3600포인트

4️⃣ 전문가 평가

  •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 반도체, 조선·방산, 정책 지원 등 상승 여건 유효 → 박스권 상단 돌파 가능
  • 김경태 상상인증권 연구원: 배당·세제 정책 개선 → 장기투자 기반 강화, 증시 체질 개선

💡 정리 포인트

  1. 코스피 3460선 돌파 → 4000포인트 기대감 커짐
  2. 상승 동력: 외국인·기관 매수, 금리 인하, 풍부한 유동성, 반도체·조선·방산 업종, 정책·세제 지원
  3. 역사적 사례: 최고치 경신 후 장기 랠리 가능성 높음
  4. 정책적 뒷받침: 대통령 발언, 자사주 소각, 배당·양도세 개편 → 증시 장기 성장 기대

 

 

 

 

 

 

 

 

"주가 끝없이 날아가는데 뭘 사야할 지"…대기업 부장 '고민'

1️⃣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개인투자자 고민

  • 코스피는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 투자자 ‘무엇을 사야 할지’ 고민
  • 대기업 부장 김모 씨 사례:
    • 삼성전자 주주였으나 최근 주가 급등으로 추가 매수 망설임
    • 주변 추천: 금, 조선주 등 → 이미 많이 올라 주저
  • 개인 투자자 매도세:
    • 새 정부 이후 코스피 개인 순매도 약 16조3500억 원
    • 9월 10일 최고치 이후 개인 7조5000억 원 순매도
  • 반대로 외국인·기관은 순매수:
    • 외국인 5조 원, 기관 2조5000억 원 순매수

2️⃣ 주도주 vs 중소형주 상황

  • 주도주:
    • 삼성전자, 반도체 중심으로 외인 수급 지속 → 추가 상승 여력 존재
    • 박스피 상단 돌파 시 주도주 중심 매수 패턴 반복
  • 중소형주:
    • 최근 일부 강세 → 전문가들 “강세 지속 여부 불확실”
    • 코스피 외국인 지분율 회복, 글로벌 증시 전반적 고평가 → 투자 매력 낮음
  • 조·방·원(조선·방산·원전) 주:
    • 최근 상승세 둔화
    • ETF 기준: 조선 TOP10 -2.5%, 코리아원자력 -1.9%
    • 개별 종목: 한화오션 -4.7%, HD현대중공업 -3.1%, 두산에너빌리티 +1.5%

3️⃣ 전문가 조언

전문가조언 요약
이웅찬 iM증권 글로벌 증시 전반 고평가 → 장기채, 에너지, 달러 중심 접근 유효
박기훈 한국투자증권 외국인 수급 집중 → 반도체 등 주도주 중심 추가 상승 가능
김일혁 KB증권 중소형주 강세 지속 의문 → AI 관련 성장주 집중 전략 추천
  • 공통 결론:
    • 글로벌 금리 인하 기대, 반도체 실적 회복, AI 관련 성장주 중심 접근이 현실적
    • 과도한 낙관론은 경계

💡 정리 포인트

  1. 코스피 최고치 경신 → 개인 투자자 ‘살 것 없다’ 고민
  2. 외국인·기관은 매수 지속 → 주도주(반도체) 중심 추가 상승 가능
  3. 중소형주·조·방·원 주식 → 최근 강세 둔화, 투자 신중
  4. 전략:
    • 주도주 중심 매수
    • 성장 기대 큰 AI·반도체 등 기술주 집중
    • 글로벌 증시 고평가 → 리스크 관리 필요

 

 

 

 

 

 

 

 

 

 

골드만삭스, 연말 S&P500 전망치 6,800으로 상향 조정

📌 S&P500 전망 상향

  • 연말 전망치: 기존 6,600 → 6,800 (+2%)
  • 향후 6~12개월 수익률 전망: 기존 5% → 8%
  • 종가 기준: 9월 19일 S&P500 종가 6,664.36
  • 고점 예상: 최대 7,200까지 도달 가능

📌 전망 상향 배경

  1. 연준 통화 정책
    • 9개월 만의 기준금리 인하: 4.25~4.50% → 4.00~4.25%
    • FOMC 위원 예상 연말 기준금리: 중간값 3.6%
    • 10월·12월 회의에서 추가 인하 가능성 시사
      → 비둘기파적 통화 환경 조성
  2. 기업 실적 견조
    • S&P500 구성기업 실적 호조가 시장 지수 상승 기대를 뒷받침
  3. 과거 대비 변화
    • 4월: 트럼프 관세 부과 및 경기 침체 우려 → S&P500 연말 전망 6,000 미만
    • 현재: 금리 인하와 실적 호조로 상향 조정

💡 핵심 요약:
골드만삭스는 연준 금리 인하와 견조한 기업 실적을 근거로 연말 S&P500 지수를 6,800까지 상향하며, 6~12개월 내 8% 수익률과 최대 7,200 고점을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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