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SMALL
📌 핵심 정리
- 이재명 대통령 발언
- “국장 복귀는 지능 순” → 투자자들이 국내 증시에 다시 돌아오게 만들겠다는 의지 표현.
- 경제의 합리성·예측 가능성을 강조하며 상법 개정, 기업 의사결정 구조 개선 필요성 언급.
- 주요 증시 활성화 정책
- 자사주 소각 의무화
- 대통령이 “자사주는 소각이 원칙”이라고 강조.
- 여당은 관련 법안(상법 개정 3차안) 9월 국회 통과 추진 중.
- 재계는 경영권 불안 우려를 제기.
- 배당 확대 유도
- 배당소득 분리과세 논의.
- 다만 ‘부자 감세’ 논란 및 세수 감소 고려 필요.
- 국민성장펀드(150조 원 규모) → 증시 자금 유입 유도.
- 물적분할 시 소액주주 보호 방안도 병행.
- 자사주 소각 의무화
- 정치·금융권 반응
-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 배당소득 분리과세 필요성 강조.
- 기업 지배구조 전문가: 자사주 소각 원칙 도입해도 외국계 투기자본 우려는 과도하다고 평가.
- 정부·금융당국에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가이드라인 조속 마련 촉구.
👉 정리하면, 이재명 대통령은 국내 증시 신뢰 회복과 투자자 복귀를 위해 강력한 제도 개혁을 추진 중이고, 특히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가장 큰 정책 포인트로 떠오른 상황이에요.
이창용 "韓고령화로 금리 더낮추기 어렵다면…대출지원 등 대안", 한은총재, IMF 초청강연서 고령화에 따른 실효하한금리 대응책 제안 "양적완화 등은 부작용 우려…구조개혁으로 실효하한금리 상황 막는 게 최선"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IMF 초청 강연에서 밝힌 ‘한국 고령화와 실효하한금리(ELB) 대응 방안’**에 관한 내용이네요. 핵심만 정리해드리면:
📌 핵심 요약
- 문제 제기
- 한국은 급속한 고령화 때문에 금리를 충분히 내릴 수 없는 실효하한금리(ELB) 상황에 빠질 가능성이 큼.
- 단순 금리 인하만으로는 경기 부양이 어렵다는 뜻.
- 기존 선진국 사례
- 일본·유럽: QE(양적완화), 마이너스 금리, 외환시장 개입, 포워드 가이던스 등 비전통적 통화정책(UMP) 활용.
- 하지만 한국은 원화가 기축통화가 아니므로 외환시장 개입은 자본 유출 위험 → “흑자 도산” 우려.
- QE도 비은행 금융기관 담보 부족·유동성 문제를 일으킬 수 있음.
- 대안 제시
- 대출지원제도(Funding for Lending, FLL)
- 한은이 은행에 저금리 자금을 공급 → 은행이 특정 부문(예: 중소기업, 혁신산업)에 대출 유도.
- 기존 한은의 금융중개지원대출(금중대) 강화판.
- 포워드 가이던스(K-점도표)
- 금통위원들이 향후 금리 경로 전망을 점으로 제시해 시장과 적극적 소통.
- 구조개혁
- 저출산·고령화 같은 구조적 취약성 자체를 개선해 ELB 상황을 예방하는 게 최선.
- 대출지원제도(Funding for Lending, FLL)
- 재정과의 역할 분담
- “유동성 함정에 빠지면 통화정책보다 재정정책이 효과적” → 통화정책만으론 한계.
- 결국 통화정책 + 준(準)재정정책 조합이 필요하다고 강조.
📌 의미
- 한국은행이 일본처럼 장기 침체에 대비하려는 고민을 드러낸 발언.
- 단순히 금리를 낮추는 방식이 아닌 정책 수단의 다변화(대출지원, 가이던스, 구조개혁) 쪽으로 무게가 실림.
- 정치적으로도 “재정과 협력”을 언급 → 향후 정부-한은 간 정책 공조 필요성 부각.
주담대 위험가중치 20%로 높여 연 27兆 줄인다 ‥생산적 금융 투자 유도
🔑 주요 내용
- 주택담보대출(RW) 상향
- 주담대 위험가중치 하한 **15% → 20%**로 상향.
- 신규 취급 주담대 약 275조 원 → 27조 원 감소 예상.
- 의도: 가계대출 억제 → 기업대출·모험자본 투자 확대 유도.
- 주식 보유 규제 완화
- 은행 주식 보유 RW **400% → 250%**로 완화(BIS 국제기준 맞춤).
- 단, 단기매매 목적 비상장·벤처 주식은 여전히 400% 적용.
- 효과: 위험가중자산(RWA) 31.6조 원 감소, 투자여력 확대.
- 정책목적 펀드 규제 합리화
- 기존엔 투자 건별로 ‘100% 특례’ 승인 → 앞으로는 명확한 가이드라인 제시.
- 요건 충족 시 자동으로 특례 인정:
- 정부정책 지원 목적
- 정부·정책금융기관의 일정 수준 이상 출자(동순위 20%, 후순위 7.4% 이상)
- 금융당국 감독·제한 사항 포함
- 보험업권 개선
- 지급여력제도(K-ICS) 개편 → 시장위험액 산정 완화.
- 자산·부채 현금흐름 매칭 기준 조정 → 국채보다 수익률 높은 자산 투자 유인 강화.
- 기대 효과
- 은행권 총자본비율 평균 +24bp, 금융지주 +19bp 상승.
- 은행들의 자본규제 부담 완화 → 기업대출·모험자본 투자 확대 가능.
- 가계부채 억제 + 생산적 금융으로의 자금 전환 유도.
👉 정리하면, 이번 금융위 조치는 **“가계대출 축소 + 기업투자 확대”**라는 자본 배분 전환 정책이에요. 즉, 은행이 주담대보다는 벤처·기업대출, 정책펀드 투자 쪽으로 돈을 흘리게 만드는 구조적 유도책입니다.
코스피 4000포인트 다가온다
1️⃣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9월 18일 코스피 3461.30 마감 → 사상 최고치
- 코스닥 857.11 → 전 거래일 대비 1.37% 상승
- 2021년 3305.21 최고치 돌파 이후 불과 6거래일 만에 상승
- 9월 초 이후 11거래일 연속 상승 → 역대급 ‘불장’
2️⃣ 상승 동력
요인설명
| 외국인·기관 수급 | 9월 2~18일 외국인 7조180억, 기관 2조5245억 순매수 |
| 미국 금리 인하 | 9월 17일 기준금리 0.25%p 인하(4.00~4.25%), 추가 인하 기대 |
| 반도체 업황 개선 | 반도체 실적 회복 → 투자 심리 개선 |
| 풍부한 유동성 | 투자자예탁금 74조9281억 → 3년 8개월 만에 최고 |
| 정책·세제 | 대주주 양도세 기준 유지, 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 배당소득세 개편 |
| 대통령 발언 | ‘국장 복귀는 지능순’ → 증시 부양 의지 강조 |
3️⃣ 역사적 사례와 전망
- 2000년 이후 신고가 경신 후 코스피 상승 사례 5회(2005·2007·2011·2017·2020)
- 평균 신고가 이후 상승 지속 기간: 약 33~37주, 평균 수익률 26.2%
- 증권사 연말 코스피 전망 상향:
- 메리츠증권 3880포인트
- NH투자증권 3600포인트
- 한국투자증권 3550포인트
- KB증권 3600포인트
4️⃣ 전문가 평가
-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 반도체, 조선·방산, 정책 지원 등 상승 여건 유효 → 박스권 상단 돌파 가능
- 김경태 상상인증권 연구원: 배당·세제 정책 개선 → 장기투자 기반 강화, 증시 체질 개선
💡 정리 포인트
- 코스피 3460선 돌파 → 4000포인트 기대감 커짐
- 상승 동력: 외국인·기관 매수, 금리 인하, 풍부한 유동성, 반도체·조선·방산 업종, 정책·세제 지원
- 역사적 사례: 최고치 경신 후 장기 랠리 가능성 높음
- 정책적 뒷받침: 대통령 발언, 자사주 소각, 배당·양도세 개편 → 증시 장기 성장 기대
"주가 끝없이 날아가는데 뭘 사야할 지"…대기업 부장 '고민'
1️⃣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개인투자자 고민
- 코스피는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 투자자 ‘무엇을 사야 할지’ 고민
- 대기업 부장 김모 씨 사례:
- 삼성전자 주주였으나 최근 주가 급등으로 추가 매수 망설임
- 주변 추천: 금, 조선주 등 → 이미 많이 올라 주저
- 개인 투자자 매도세:
- 새 정부 이후 코스피 개인 순매도 약 16조3500억 원
- 9월 10일 최고치 이후 개인 7조5000억 원 순매도
- 반대로 외국인·기관은 순매수:
- 외국인 5조 원, 기관 2조5000억 원 순매수
2️⃣ 주도주 vs 중소형주 상황
- 주도주:
- 삼성전자, 반도체 중심으로 외인 수급 지속 → 추가 상승 여력 존재
- 박스피 상단 돌파 시 주도주 중심 매수 패턴 반복
- 중소형주:
- 최근 일부 강세 → 전문가들 “강세 지속 여부 불확실”
- 코스피 외국인 지분율 회복, 글로벌 증시 전반적 고평가 → 투자 매력 낮음
- 조·방·원(조선·방산·원전) 주:
- 최근 상승세 둔화
- ETF 기준: 조선 TOP10 -2.5%, 코리아원자력 -1.9%
- 개별 종목: 한화오션 -4.7%, HD현대중공업 -3.1%, 두산에너빌리티 +1.5%
3️⃣ 전문가 조언
전문가조언 요약
| 이웅찬 iM증권 | 글로벌 증시 전반 고평가 → 장기채, 에너지, 달러 중심 접근 유효 |
| 박기훈 한국투자증권 | 외국인 수급 집중 → 반도체 등 주도주 중심 추가 상승 가능 |
| 김일혁 KB증권 | 중소형주 강세 지속 의문 → AI 관련 성장주 집중 전략 추천 |
- 공통 결론:
- 글로벌 금리 인하 기대, 반도체 실적 회복, AI 관련 성장주 중심 접근이 현실적
- 과도한 낙관론은 경계
💡 정리 포인트
- 코스피 최고치 경신 → 개인 투자자 ‘살 것 없다’ 고민
- 외국인·기관은 매수 지속 → 주도주(반도체) 중심 추가 상승 가능
- 중소형주·조·방·원 주식 → 최근 강세 둔화, 투자 신중
- 전략:
- 주도주 중심 매수
- 성장 기대 큰 AI·반도체 등 기술주 집중
- 글로벌 증시 고평가 → 리스크 관리 필요
골드만삭스, 연말 S&P500 전망치 6,800으로 상향 조정
📌 S&P500 전망 상향
- 연말 전망치: 기존 6,600 → 6,800 (+2%)
- 향후 6~12개월 수익률 전망: 기존 5% → 8%
- 종가 기준: 9월 19일 S&P500 종가 6,664.36
- 고점 예상: 최대 7,200까지 도달 가능
📌 전망 상향 배경
- 연준 통화 정책
- 9개월 만의 기준금리 인하: 4.25~4.50% → 4.00~4.25%
- FOMC 위원 예상 연말 기준금리: 중간값 3.6%
- 10월·12월 회의에서 추가 인하 가능성 시사
→ 비둘기파적 통화 환경 조성
- 기업 실적 견조
- S&P500 구성기업 실적 호조가 시장 지수 상승 기대를 뒷받침
- 과거 대비 변화
- 4월: 트럼프 관세 부과 및 경기 침체 우려 → S&P500 연말 전망 6,000 미만
- 현재: 금리 인하와 실적 호조로 상향 조정
💡 핵심 요약:
골드만삭스는 연준 금리 인하와 견조한 기업 실적을 근거로 연말 S&P500 지수를 6,800까지 상향하며, 6~12개월 내 8% 수익률과 최대 7,200 고점을 예상했습니다.
728x90
반응형
LIST
'정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민 10명 중 6명 “2035년까지 온실가스 60% 감축해야” (28) | 2025.09.20 |
|---|---|
| 미중, 틱톡 큰 틀 합의…美 "우리가 통제"·中 "양국이익 부합" (44) | 2025.09.19 |
| "중국인, 무비자로 한국 온다". 조현 장관, "시진핑 방한 확실한 것으로 느껴…왕이 방한도 추진" (43) | 2025.09.18 |
| 미 의회도 "구금사태 우려"…조지아주, 한국 콕 집어 "최대 투자국". "총 겨누고 족쇄 채웠다"…BBC 美 '한국인 강제구금 사태' 집중보도 (47) | 2025.09.18 |
| 쿡 연준 이사 지적하더니…미 재무장관도 '주거용 주택 중복 신고' 의혹 "베선트, 2007년 두 주택 모기지 서류에 모두 '주거용' 기재" (26) | 2025.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