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K맞춤 제조업 비자, 트럼프와 논의”…조지아 주지사 인터뷰

산에서놀자 2025. 10. 23.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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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인물: 브라이언 켐프(Brian Kemp) 조지아주 주지사
  • 방한 일정: 2025년 10월 23~25일
  • 주요 목적:
    1. 조지아주 배터리 합작공장 구금 사태 관련 한국 기업 지원
    2. 제조업 비자(Manufacturing Visa) 도입 논의
    3. 한국 기업 현지 활동 지원 및 투자 확대

📌 주요 발언 및 내용

  1. 제조업 비자 도입
    • 한국 근로자가 최장 90일 단기 체류 가능
    • 핵심 장비 설치 및 교육 후 한국으로 돌아가 평시 업무 수행
    • 트럼프 대통령과 논의 완료
    • 도입 절차, 적용 대상(한국 기업 한정 여부)은 미정
  2. 구금 사태 언급
    • “피해를 입은 근로자와 한국민들에게 깊은 위로”
    • 사건은 연방 차원의 작전이었음
    • 문제점과 우려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활용
  3. 방한 중 회동
    •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 LG에너지솔루션, SK온, CJ푸드빌 등과 면담
    • 배터리 공장 건설 지연, 현장 애로, 향후 투자 및 협력 방안 논의

🔑 배경

  • 조지아주 구금 사태: 현대차·LG 합작 배터리 공장 한국인 근로자 약 300명 구금 → 8일 만에 석방
  • 해외 사례: 호주 E-3 비자처럼 한국인 전문직 대상 별도 단기 체류 비자(E-4) 법안 계류 중

의미

  1. 한국 기업 지원: 구금 사태 이후 제조업 비자로 신속한 인력 지원 가능
  2. 투자 안정화: 현장 장비 설치 및 교육 지연 최소화
  3. 한미 협력 강화: 주지사 직접 방문으로 기업-정부 간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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