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헬스케어로봇 로열티 올해만 800억 목표" CES 달군 바디프랜드

산에서놀자 2026. 1. 9.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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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가 ‘안마의자 회사’에서 ‘헬스케어 로봇·플랫폼 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다는 선언에 가깝습니다. 핵심을 사업·기술·숫자 중심으로 정리해 드릴게요.


1️⃣ CES 2026의 주인공은 ‘안마의자’가 아니라 ‘헬스케어로봇’

🔹 헬스케어로봇 733의 차별점

  • 단순 마사지 ❌
  • 양팔·양다리 독립 구동 스트레칭
  • 사실상:
    • 마사지
    • 스트레칭
    • 관절 가동
      을 결합한 가정용 헬스케어 로봇

👉 북미·서구권 관람객 반응이 폭발적이었던 이유는
‘안마의자’보다 재활·웰니스 기기에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2️⃣ 바디프랜드의 진짜 캐시카우는 ‘로열티’ 💰

📌 특허 기술의 핵심

  • 마사지 기기에서
    • 다리
      각각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구동 기술
  • 곽 대표 발언:
  • “팔·다리가 독립 구동하는 마사지 기기는
    사실상 바디프랜드 기술”

📈 로열티 매출 성장

연도로열티 매출
2024년 146억 원
2025년 400억 원
2026년 목표 800억 원

👉 1년 만에 2배 성장 목표
👉 전체 목표 매출의 20% 이상


3️⃣ 전략 전환이 결정적이었다

❌ 과거 전략

  • “우리 기술은 우리 제품에만”
  • 직접 수출 → 한계

⭕ 현재 전략 (2023년 이후)

  • 기술 개방 + 로열티 모델
  • 중국 OEM 공략
    • 글로벌 안마의자 연간 생산량: 약 250만 대
    • 대부분 중국 OEM 생산
  • 현재:
    • 10여 개 중국 공장에서 바디프랜드 기술 채택

📌 이 구조의 강점

  • 설비 투자 없음
  • 재고 없음
  • 환율 리스크 낮음
  • 글로벌 판매량 증가 = 자동 수익 증가

👉 전형적인 ‘플랫폼형 IP 비즈니스’


4️⃣ 안마의자 × AI = ‘개인 맞춤 헬스케어’

🔹 LLM(거대언어모델) 적용

  • 기존:
    • 정해진 코스 선택
  • 앞으로:
    • “오늘 허리가 뻐근해”
    • “어제 운동 많이 했어”
      상황 이해 → 즉석 프로그램 생성

📌 출시 목표: 2026년 8월

🔹 추가 기능

  • 심전도(ECG) 측정
  • 헬스 데이터 누적
  • AI 기반 건강 관리

👉 안마의자 → 홈 헬스케어 허브


5️⃣ 신사업: 건강기능식품의 의미

왜 건기식인가?

  • 기존 렌털 고객 40만 명
  • 이미 결제·앱·데이터 확보

전략의 핵심

  • 제품 판매 ❌
  • 플랫폼 연계
    • 마사지 데이터
    • 생활 패턴
    • AI 추천
      → 개인 맞춤형 건기식 제안

📌 출시 시점: 2026년 3월
📌 첫 출시: 6종
👉 단순 ‘부가 사업’이 아니라
👉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확장


6️⃣ 장기 목표가 의미하는 것

  • 2025년 국내 판매:
    • 안마의자 8만 대
    • 그중 헬스케어로봇 70%
  • 최종 목표:
    • 100% 전환

즉,

“안마의자는 사라지고
헬스케어로봇만 남는다”


7️⃣ 이 기사의 핵심 한 줄 요약

바디프랜드는 더 이상 ‘안마의자 제조사’가 아니라
특허 IP·AI·플랫폼을 결합한
‘가정용 헬스케어 로봇 기업’으로 재정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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