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1심서 유죄 판결서울중앙지법이 2025년 1월 8일, 대장동 개발 의혹과 관련해 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에게 벌금 1500만 원과 1454만 원의 추징금을 선고했습니다. 이는 민간업자 김만배 씨에게 수십억 원을 빌리고 약정된 이자를 면제받은 혐의에 따른 것입니다.주요 내용 요약1. 1심 판결 및 양형 이유 재판부 판단: 언론인의 행위가 언론 신뢰를 훼손할 가능성이 높아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강조. 그러나 범행을 자백하고 반성하는 태도, 개인적 친분에 기반한 거래라는 점 등을 고려해 징역형 대신 벌금을 선고. 면제받은 이자(1454만 원)를 뒤늦게나마 지급한 점도 참작. 김만배 씨: 홍 회장과 함께 기소된 김 씨도 벌금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