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1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린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 전원회의에서 중요한 발언과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그는 "최강경 대미 대응전략"을 천명하며, 대미 대응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또한, 내각총리에 박태성을 임명하고, 여러 중요 간부들을 교체한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이 회의는 북한의 내부적인 정책 변화와 대외 전략을 조정하는 중요한 자리였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北 내각 총리에 박태성… ‘북·러 밀착’ 관여 전면에 김정은 주요활동 동반 최측근부총리엔 군출신 김정관 기용“군부 정치적 입지 높인 인선”북한은 최근 노동당 제8기 제11차 전원회의에서 중요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김덕훈 내각 총리를 박태성으로 교체하고, 부총리에 군 출신의 김정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