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고향 거제에 500만 원 기부문재인 전 대통령은 2025년 새해를 맞아 고향인 경남 거제에 5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 온라인 창구인 ‘고향사랑e음’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이 기부는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인 고향사랑기부제의 일환으로, 문 전 대통령은 지난해와 2023년에도 같은 금액을 기부한 바 있습니다.문 전 대통령은 1953년 1월 거제면 명진리에서 태어났으며, 한국전쟁 중 피난 생활을 하던 부모님과 함께 거제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는 거제에 대한 애정이 깊으며, 대통령 재임 중에도 거제 지역 현안에 대해 신경을 썼습니다. 또한, 문 전 대통령의 생가가 거제시에 남아 있어 이를 관광 명소로 만들기 위한 계획이 있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