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美 알래스카 주지사와 면담…"미래지향적 협력 지속하기로"

산에서놀자 2025. 3. 2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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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미국 알래스카 주지사 마이크 던리비와 면담을 통해 에너지 사업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대표는 26일 서울에서 던리비 주지사를 만나,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 등 한미 경제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고 조승래 민주당 수석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협력 논의 내용

조 대변인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알래스카 LNG 사업에 한국과 일본의 참여 가능성을 언급한 뒤, 던리비 주지사는 관련 내용을 이 대표에게 설명했습니다. 이 대표와 던리비 주지사는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에너지 사업을 포함한 여러 분야에서 미래지향적인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계

이 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각별히 안부를 전해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으며, 양국 간의 경제안보 강화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일정

이 대표는 2심 선고 무죄 판결을 받은 후, 경북 안동으로 바로 향해 산불 피해 상황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조 대변인은 이 대표의 안동 방문이 **"항소심 판단 후 결정된 것"**이라고 언급하며, 실무선에서 가능하면 오늘 방문이 좋다고 했지만 늦어도 내일 방문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검찰과 국민의힘에 대한 비판

조 대변인은 검찰의 행태에 대해 **"두고두고 판단을 받아야 할 부분"**이라며 비판했고, 국민의힘에 대해서도 **"유불리에 따라 사법시스템을 인정하거나 부정하는 행태"**를 지적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 대표는 2심 선고 이후 산불 피해 지역을 방문하며, 정치적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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