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전두환 장남이 최대주주인 서점 북스리브로 파산

산에서놀자 2025. 9. 15.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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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북스리브로 파산 개요

  • 최대주주: 전두환 전 대통령 장남 전재국
  • 법원 결정: 서울회생법원, 2025년 9월 12일 파산 선고
  • 파산 신청: 2025년 8월 8일
  • 설립: 1994년 11월 11일
  • 사업:
    • 2010년 온라인 서점 사업 분할 매각
    • 오프라인 서점 사업만 운영
    • 전국 8개 오프라인 매장

2️⃣ 재무 상황

  • 완전자본잠식: 자본 -75억원 (2024년 말 기준)
  • 채무:
    • 출판사 채무 약 80억원
    • 금융 채무 약 4000만원
  • 재고: 지점 및 창고 도서 약 40억원

3️⃣ 관련 회사 동향

  • 북플러스: 전재국씨 설립 출판도매업체, 2025년 3월 파산
  • 북스리브로는 북플러스의 주요 거래처 중 하나

4️⃣ 파산 처리 절차

  • 각 지점 도서는 순차적으로 창고로 반품, 이후 물류사로 반품 진행
  • 이전 북플러스 파산 사례에서 재고 도서를 출판사 자산으로 간주한 선례 있음
  • 출판사에 무리 없이 반품 가능할 것으로 예상

5️⃣ 향후 일정

  • 출판사 대상 설명회: 2025년 9월 1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출협 건물 4층 대강당

💡 핵심 요약:

  • 전재국씨가 최대주주인 북스리브로, 재무 악화로 파산
  • 오프라인 서점 8곳과 40억원 규모 재고 포함, 출판사 채무 약 80억원
  • 파산 절차는 재고 반품 및 출판사 자산 보호 중심으로 진행

 
 
 
 
 
 
 
 
 
 
 
 
금감원, 부동산신탁사에 "건전성 확보, 리스크 관리" 주문

1️⃣ 대상 및 배경

  • 대상: 국내 13개 부동산신탁사
  • 목적: 건전성 확보 및 리스크 관리 주문
  • 배경:
    • 7월 1일부터 부동산신탁사 토지신탁 사업 건전성 규제 개정안 시행
    • 부동산 경기 침체·공사원가 상승으로 건설사 위기가 신탁업계로 전이될 우려

2️⃣ 금감원 지시 사항

(1) 건전성 확보

  • 영업용순자본비율 산정기준 변경
  • 토지수탁 한도 신설
  • 목적: 부동산신탁사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2) 리스크 관리

  • 책임준공 사업장 관리:
    • 공정률 부진 사업장 → 사전적 관리 필요
    • 기한 도과 사업장 → 보수적 충당금 적립 및 소송 대비

(3) 내부통제 체계 정비

  • 과거 테마검사에서 임직원 사익추구, 내부통제 취약점 발견
  • 11월 부동산신탁사 영업행위 모범규준 제정 예정
  • 모범규준 사례:
    • 용역업체 선정 방식 개선
    • 임직원 청렴 이행서 징구
    • 임직원 부당행위 신고센터 운영

3️⃣ 금감원 강조

  • 각 회사는 실효성 있는 내부통제 장치 마련 필요
  • 모범규준 취지에 부합하도록 내규 정비
  • 금융당국은 부동산신탁사가 본연의 순기능을 수행하도록 지원

💡 정리:
금감원은 최근 부동산 경기 및 건설사 위험 확대를 고려해, 부동산신탁사 건전성 확보, 책임준공 사업장 리스크 관리, 내부통제 강화를 주문하며, 오는 11월 시행될 모범규준과 연계해 실효성을 높이도록 요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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