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외교부, 북한 김정은에 "북한과의 대화 열려있다" 입장. 한미 대북정책 전반, 긴밀한 소통·공조 지속. 北 김정은 "한국과 마주 앉을 일 없

산에서놀자 2025. 9. 23.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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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교부 입장

  • 한국 외교부는 **“북한과의 대화에 열려 있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 한미 양국은 북핵 문제 해결 및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 중이며, 앞으로도 북미대화 포함 대북정책 전반에서 공조 지속 예정.
  • 정부는 남북 신뢰 회복, 북미회담 재개 촉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강조.

2. 북한 김정은 발언 (최고인민회의 연설)

  • 남한에 대한 강경 메시지:
    • “한국과는 마주앉을 일 없고, 일체 상대하지 않겠다.”
  • 미국에 대한 조건부 메시지:
    • “미국이 비핵화 집념을 버리고, 현실을 인정(북한 핵 보유 인정)한다면 대화 가능.”
    •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는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다”라고 발언 → 트럼프와의 개인적 친분을 강조.

3. 의미와 해석

  • 김정은은 비핵화 전제 대화는 거부하면서, 미국이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하는 조건 하에 핵 감축 협상 가능성을 시사.
  • 동시에 남북관계는 단절 기조를 분명히 하면서도, 미국·트럼프와의 통로는 열어두는 이중 전략.
  • 한국 정부와 미국은 여전히 **“대화와 협상은 가능하다”**는 기조를 유지하면서 북한의 태도 변화를 유도하려는 상황.

➡️ 정리하자면, 북한은 남한 배제·미국 직거래 구상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고, 한국 정부는 한미 공조 속에서 대화의 문을 열어두는 유연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北 김정은 "한국과 마주 앉을 일 없다…비핵화 집념털면 美와 못만날 이유없어.  전날 최고인민회의 14기 13차회의에서 연설 李 대통령 실명 거론,'3단계 비핵화론'도 비난 3단계 비핵화론 "전임자서 옮겨 베껴온 복사판"
 

📌 김정은, 한국과 마주 앉지 않겠다고 선언…비핵화 집념 포기 시 미국과만 만날 수 있다고 언급 (2025.9.22)

  • 남북 관계 입장
    • 김정은: “한국과 마주 앉을 일 없다”
    • “조선반도에서 한국과 우리는 전쟁 중인 두 적대 국가”
    • 통일 가능성 부정: “하나가 없어지지 않으면 통일 불가, 우리는 그런 통일 안 한다”
    • 남북 관계를 국법상 이질적 국가로 고착화할 뜻 재확인
  • 대미 관계 언급
    • “미국이 비핵화 목표 집착을 버리고 현실 인정하면 마주 앉을 수 있다”
    • 다만 핵은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고 강조
    • 제재 해제나 군사적 맞교환 협상은 없을 것
  • 한국·정치권 비판
    • “이재명 대통령 정부가 이전 정권과 다르지 않다”면서 ‘3단계 비핵화론’을 전임자 복사판이라고 평가절하
    • 남북 관계 개선 시도는 실질적 변화가 없다고 주장
    • 윤석열 정부 군사예산 증액과 군사훈련 확대를 비판
  • 핵·군사 억제력 강조
    • 북한 핵 억제력은 현재 행사 중이며, 상실 시 제2의 사명이 발동
    • 이는 한국 및 주변 동맹국 군사 구조 붕괴를 의미할 수 있다고 경고
  • 기타
    • 내달 APEC 정상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 참석 시 북미 간 회동 가능성 시사
    • 남북관계보다는 대미 관계 재개 가능성을 열어둔 발언으로 해석

💡 요약: 김정은은 한국과의 대화는 거부하되, 미국과의 실질적 대화 가능성은 열어두는 선에서 발언. 핵은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며, 남북 관계 개선 시도는 무력화하고, 군사 억제력을 강조.
 
 
 
 
 
 
 
 
 
 
 
 
 
 
 
 
李대통령 "북핵 당분간 동결도 수용 가능"…트럼프·김정은 협상 촉구
BBC 인터뷰..."매년 15~20기 추가 생산 중단이 현실적 대안" 대북 확성기 중단 등 신뢰 회복 제스처…북한은 "망상" 비난 북중러 밀착에 "한미 공조 강화, 균형 외교 병행"

📌 이재명 대통령, 북한 핵 관련 입장 (2025.9.22)

1. 부분적 비핵화 수용

  • 북한 핵무기 완전 폐기 대신 당분간 동결 가능성 인정
  • 현실적 대안으로, 북한이 매년 15~20기 추가 핵 생산을 동결하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는 성과 가능
  • 장기적 비핵화 목표 포기는 아님

2. 남북관계 및 대북 제스처

  •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 등 신뢰 회복 조치
  • 북한은 이 대통령을 여전히 "망상가"라 비난
  • 소규모 제스처를 통한 대화 복원 시도 강조

3. 북미 협상 촉구

  •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간 협상을 기대
  • 상호 신뢰 기반에서 두 정상의 대화가 한반도 평화·안보에 기여 가능

4. 국제 외교·균형 전략

  • 북중러 밀착 우려 → 미국·일본과 공조 강화
  • 유엔 안보리 한계 인정, 중국의 북한 핵 지원 증거는 현재 없음
  • 러시아 관련 신중: 우크라이나 전쟁 규탄, 그러나 외교적 유연성 유지

5. 한미 관계

  • 최근 관세 협상 성과: 관세 15%까지 낮춤
  • 조지아주 한국인 노동자 구금 사건 → 기업 투자 부담 우려, 하지만 한미 관계 강화 기회로 평가

6. 정리

  • 단계적·실질적 성과 축적 강조: 북한 핵무기를 단기간에 제거할 수 없으므로, 핵 동결 협상을 최선의 현실적 선택지로 제시

💡 핵심: 이 대통령은 부분적·단계적 접근을 통한 실질적 성과를 강조하면서, 남북·북미 관계를 동시에 조율하고 한미 동맹과 균형 외교를 병행하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김정은 '북미대화' 꺼냈다…李대통령·트럼프 유엔연설 기대감

📌 김정은, 북미대화 가능성 공식화

1️⃣ 김정은 발언 요점

  • 미국과 비핵화 없는 대화 가능성 열어둠
  • “현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개인적으로 좋은 추억 있음” →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시사
  • 한국에 대해서는 “마주 앉을 일 없으며 함께하지 않을 것” → 통미봉남 전략 유지
  • 김여정 발언 후 전향적 메시지 공식화

2️⃣ 이재명 대통령 입장

  • 단계적 비핵화 구상: ‘북핵 동결 → 축소 → 폐기’
  • 북핵 동결 수용 가능: 현실적 중간 조치로 평가
  •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북미대화와 평화 구축 메시지 재확인 예상
  • APEC 정상회의와 연계해 한미·북미 공감대 형성 기대

3️⃣ 전략적 의미

  • 북미대화 가능성 열림 → 한미 공동 조율 중요
  • 한국, 북미대화 토대 마련 역할 수행 가능
  • 트럼프 대통령 연설 예정 → 물밑 메시지 조율 필요
  • “피스메이커·페이스메이커” 구상 유엔총회 계기로 본격화 가능

💡 정리:

  • 북한: 핵 보유 전제, 북미 대화 가능성 시사
  • 한국: 핵 동결을 단계적 비핵화 첫 단계로 수용, 대화 토대 역할
  • 미국: 트럼프 행정부, 과거 실패 경험 고려 → 한국과 협력 가능성 높음

 
 
 
 
 
 
 
 
 
김정은, 이승만까지 거론하며 "통일은 없다"…'두 국가론' 쐐기

📌 김정은, 최고인민회의서 ‘두 국가론’ 강조

1️⃣ 남북관계·통일 관련 발언

  • 남북대화 거부 재확인:
  • “우리는 한국과 마주 앉을 일이 없으며 그 무엇도 함께하지 않을 것”
  • 통일 부정:
  • “결단코 통일은 불필요하다” → ‘적대적 두 국가론’ 강조
  • 헌법 영토조항 문제 제기:
    • 이승만 전 대통령이 1948년 대한민국 헌법에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로 한다” 명시
    • 김정은은 이를 “우리 국가에 가장 적대적인 태생적 본성을 성문화”한 것이라고 비판

2️⃣ 역사·국제적 근거

  • 역사적 책임 전가: 남침 책임은 언급하지 않고, 분단 책임을 남측 초대 대통령에 돌림
  • 국제적 ‘두 국가’ 고착화:
    • 1991년 남북 동시 유엔 가입
    • 정전협정으로 교전국 존재 공식 확인
    • 국제사회에서 사실상 두 국가 존재

3️⃣ 남한 비판

  • “모든 분야가 미국화된 반신불수 기형체”
  • 정치·경제·문화적 차이를 들어 자립 불가능, 사회주의·양키 문화 불가합 강조

4️⃣ 국내 정치적 영향

  • 일부 여권, ‘두 국가론 현실 수용’ 주장 등장
  • 통일·영토 관련 헌법 개정 논란 가능성
  • 정동영 통일부 장관: “평화적 두 국가론으로 전환, 적대성 해소가 핵심”

5️⃣ 내부 통제·경제 평가

  • 경제·사회 분위기 호전 자평: 올곡식 생산 및 수매 계획 초과 완수
  • 해외 교류 증가에 따른 사상·체제 이완 경계
  • 법기관 강화 지시: 외부 문물 유입·사회 안정 위협 대응

6️⃣ 기타

  • 해외 작전부대 참전자·유가족에 대한 기부 행렬 칭찬
  • 러시아·중국과 인적 교류 확대 속, 체제 안정 및 치안 강화 강조

💡 요약:
김정은은 남북대화 거부와 통일 부정을 공식화하며 ‘두 국가론’에 쐐기를 박았다. 역사적·국제적 근거를 들어 정당화하면서, 국내 헌법 개정 논의와 남북관계 전략에 파장이 예상된다. 동시에 경제 호평과 체제 통제 강화 지시도 병행했다.
 
 
 
 
 
 
 
 
 
 
 
 
요동치는 한반도…이재명·트럼프·김정은, 접점 만들어졌다

📌 요동치는 한반도 정세: 이재명·트럼프·김정은, 접점 형성 가능성

1️⃣ 핵동결을 통한 현실적 대안

  • 이재명 대통령 발언:
    • 북한 핵·미사일 동결을 “잠정적 응급조치이자 현실적인 대안”으로 평가
    • 목표: 장기적 완전 비핵화를 전제로 하되, 당장 일부 성과 달성 가능
  • 현실적 접근 → 북미 대화 재개 가능성 ↑

2️⃣ 김정은 입장

  • “비핵화 개념은 이미 의미 상실”, 핵 보유는 신성불가침
  • 미국이 현실적 태도로 평화 공존 의지 보이면 북미 대화 가능
  • 과거 ‘두 국가론’ 반복 → 북한 체제 존중 강조

3️⃣ 트럼프 입장

  • 완전한 비핵화를 전제 조건으로 엄격히 내세우지 않음
  • 이재명 대통령의 핵동결 구상과 맞물려 접점 형성 가능

4️⃣ 접점과 향후 일정

  • 3자 간 접점: 핵동결을 통한 대화 재개
  • APEC 정상회의(경주) 계기 트럼프-김정은 회동 가능성
  • 미·중 정상회담과 연계 시, 한반도 정세 급변 가능성

5️⃣ 리스크

  • 북한 체제 존중 시, 통일과 거리 발생
  • 핵 억제력 과시 → 군사적 긴장 상수
  • 헌법 4조(통일지향)와 영토 조항 관련 국내 논쟁 재점화 가능

💡 정리:

  • 한반도 정세는 **‘현실적 핵동결’ + 북미 대화 재개’**라는 접점 중심으로 요동
  • 경주 APEC 정상회의가 전격적 북미 회동의 기회가 될 수 있음
  • 동시에 통일과 안보 측면 리스크도 상존

 
 
 
 
 
 
 
 
 
 
 
 
김정은·트럼프, 경주 APEC 계기로 만남 성사되나

📌 경주 APEC 계기, 김정은-트럼프 만남 가능성

1️⃣ 김정은 발언 요지

  • 핵보유는 절대 불가침
    • “비핵화는 절대로 있을 수 없다”
    • 헌법 및 안보 상황을 근거로 정당성 강조
  • 미국과 대화 가능성
    • “미국이 허황한 비핵화 집념 버리고 평화 공존 의지 보이면 마주할 수 있다”
    • 핵보유국으로서 대등한 대화 요구
  • 제재-비핵화 교환 방식 선 그음
    • 과거 2018~2019년 북·미 회담 방식과 달리
    • 핵보유 인정 상태에서 관계 개선 → 제재 완화 부수적 효과 기대

2️⃣ 김정은의 전략적 배경

  • 과거 친분 강조: 트럼프와 2018~2019년 회동, 친서 27통
  • 시간 여유 활용: “시간은 우리 편” → 미국 정치적 일정(트럼프 내년 11월 중간선거) 활용 의도
  • 북·중 관계 복원: 시진핑과 회담 후 북미 협상 재개 모색

3️⃣ 트럼프 측 상황

  • 연내 김정은과 만남 희망 표명
  • 경주 APEC 정상회의 계기 만남 가능성
  • 다만 북 핵보유국 인정 여부는 미확정

4️⃣ 한국 정부 입장

  • 남북 신뢰 회복 및 북미 회담 촉진
  • 한·미 간 북미 대화 포함 대북정책 공조 지속

💡 정리:

  • 핵심은 ‘핵보유 인정 → 대등한 북미 대화 → 부수적 제재 완화’ 구조
  • 경주 APEC 정상회의가 실제 만남 가능성을 검증하는 계기가 될 전망
  • 여전히 리스크 존재: 미국이 핵보유국 인정 여부를 받아들일지는 불확실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은 과거와 달리 북한 문제를 완전히 언급하지 않은 것이 가장 눈에 띄네요.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 드리면:

  1. 이례적인 침묵
    • 트럼프는 2017년 유엔 데뷔 때 북한을 ‘로켓맨’이라 부르며 군사적 위협을 가했었고,
    • 2018년 이후 북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화해 무드로 바뀌었지만, 그래도 북한을 주요 화두로 삼아 왔습니다.
    • 이번 연설에서 북한을 언급하지 않은 것은 2017~2019년과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고, 2020년 이후 두 번째 사례입니다.
  2. 신중한 행보
    • 최근 북미 대화 재개 가능성이 언급되는 상황에서, 북한을 직접 거론하지 않은 건 협상 공간을 남겨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트럼프는 이미 김정은과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언급한 바 있고, 북한도 “트럼프에 대한 좋은 추억”을 말했다는 점에서 물밑 접촉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3. 국내 정치·경제 중심 연설
    • 이번 연설의 주된 초점은 “미국 우선주의”와 자신의 무역 정책 성과 홍보였습니다.
    • 한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와의 합의를 성과로 언급했는데, 이는 북한 문제보다는 경제적 업적을 부각하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4. 향후 일정과 전망
    • 10월 말 경주 APEC 정상회의, 또는 내년 초 트럼프의 방중 일정이 북미 대화 재개의 모멘텀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즉, 이번 침묵은 무관심이 아니라 대화 재개를 앞둔 신중한 메시지 관리로 볼 수 있겠네요.
 
 
 
 
 
 
 
 
李대통령 "APEC 앞두고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 운영…많이 동참해달라"

📌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 운영 발표

1️⃣ 기간 및 취지

  • 기간: 2025년 9월 22일 ~ 10월 1일 (10일간)
  • 목적: 추석 명절과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깨끗한 국토 조성 및 전 국민 참여 대청소 운동

2️⃣ 활동 내용

  • 생활 환경이 열악한 지역, 전통시장 주변 등에서 지역 주민 + 자원봉사자 공동 정화 활동
  • 국민 참여 강조 → 깨끗하고 쾌적한 국토 조성

3️⃣ 대통령 일정

  • UN 총회 참석으로 직접 참여는 어려움
  • 해외에서도 대한민국 위상과 국격 제고 위해 활동 예정

4️⃣ 기대 효과

  • 국민 자부심 향상
  • 사회적 연대 및 환경 개선 효과
  • APEC 정상회의와 연계한 국제 이미지 개선

💡 정리:

  •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은 전 국민 대청소 캠페인
  • 지역 환경 개선 + 국제 행사 대비 국가 이미지 제고 목표
  • 이 대통령은 직접 참여는 못하지만, 메시지와 해외 일정으로 연속성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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