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李대통령 "통화스와프 없는 대미투자는 IMF와 같은 상황 직면할 것". 김종인 "한미 협상 진척 불가능 상황… '3500억 달러' 어찌 나온

산에서놀자 2025. 9. 23. 06:05
728x90
반응형
SMALL

📌 이재명 대통령, 대미 투자·관세 문제 관련 발언 (2025.9.22)

  • 대미 투자 문제
    • 한국의 35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와 관련, 상업적 타당성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
    • 통화스와프 없이 미국 요구대로 전액 현금 투자 시, 한국 경제가 1997년 IMF 위기 상황과 유사한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고 우려
  • 관세 문제
    • "관세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 미국 내 투자의 제도적 안정을 확보해야 한다고 언급
  • 조지아주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공장 사태 관련
    • 한국인 근로자 수백 명이 미 이민 당국 단속
    • 대통령 판단: 트럼프 대통령 지시가 아닌 현장 사법당국의 과잉 대응
    • 한미 동맹에는 큰 영향 없을 것
  • 방위비·안보
    • 한국은 방위비 증액 계획
    • 안보 현안에서는 미국과 이견 없음

💡 요약:
이 대통령은 대미 투자와 관세 문제 해결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통화스와프 없이 전액 현금 투자 시 경제 위험을 경고. 한미 동맹과 안보 문제는 안정적이라고 강조하며, 최근 조지아주 단속 사태는 동맹 관계에 영향 없다고 평가.
 
 
 
 
 
 
 
 
 
 
김종인 "한미 협상 진척 불가능 상황… '3500억 달러' 어찌 나온 건가".  "李, 지금 트럼프 만나도 해결 안 돼" "투자액 도출 근거 계속 의문스럽다"

📌 한미 후속 협상·‘3500억 달러 투자 패키지’ 관련 김종인 발언

1️⃣ 협상 진척 불가 진단

  •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 “더 이상 진척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다”
    • 현 한미 협상은 교착 상태 → 단기간 해결 어려움
    •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트럼프를 만나도 문제 해결 불가

2️⃣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패키지’ 의문

  • 금액 규모가 협상 병목 구간으로 작용
  • 김종인:
    • “금액이 어떻게 도출됐는지 이해되지 않는다”
    • 로이터 인터뷰에서 이 대통령도 현금 지급 시 IMF 구제금융과 유사 위험 언급
  • 금액 산출 추정:
    • 한국 정부 측이 일본 사례(5,500억 달러) 참고해 3,500억 달러로 설정
    • 미국이 직접 제시한 금액은 아님
  • 이로 인해 한미 요구-한국 입장 충돌 → 협상 지연

3️⃣ 이재명 대통령 비판

  • 김종인:
    • “국익 반하면 미국 요구 절대 수용하지 않겠다고 했으면, 정상회담 때 문제 일부라도 풀어왔어야”
    • 정상회담 직후 성과 과시 → 현재 입장 변화 → 문제 해결 더 어려움

💡 정리:

  • 한미 후속 협상은 투자 패키지 금액 문제 때문에 교착
  • 김종인 전 위원장 입장에서는 협상 구조 자체에 의문
  • 단기간 정상회담으로 해결 가능성 낮음 → 장기적 협상 전략 필요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