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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개요
- 기관: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
- 사건 발생일: 2025년 9월 15일
- 장소: 경북 경주 시내 12곳
- 내용:
- 현수막 문구 예시
- “5년 동안 월성원자력본부가 경주시 지방세로 2,190억을 냈다지요?”
- “이번 벚꽃마라톤 때 월성본부가 무료로 주는 국수도 맛있게 먹었잖아!”
- 취지: 26일 시행 예정인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 특별법’ 관련 반대 여론 완화 및 지역 기여 홍보
- 현수막 문구 예시
📌 논란 포인트
- 현수막 문구가 지역 시민들의 반감과 분노 유발
- 한수원 측은 홍보 목적이었으나, 표현과 내용 검토 부족 → 결과적으로 불신 초래
- 김민석 국무총리: “시민 분노… 공직자의 소통 태도와 방식 바로잡을 것”
📌 한수원 사과 및 대응
- 발표자: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 (황주호 사장 사퇴 후 직무대행)
- 주요 사과 내용:
- “국민과 경주시민께 심려와 상처를 드린 점 깊이 사과”
- “현수막 내용과 표현의 적절성을 면밀히 검토하지 못한 불찰”
- “지역사회와 함께해야 할 공기업으로서 책임 통감”
- 재발 방지: 내부 검증 및 의사결정 절차 재점검, 국민과 지역 눈높이 고려
💡 요약:
이번 사건은 한수원의 지역 기여 홍보 의도가 현수막 표현 문제로 지역 시민들의 반감을 불러온 사례입니다. 한수원은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를 약속하며, 국민 신뢰 회복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표결 중 “호남에서 불 안 나나” 목소리 포착···여당 의원들 “망언 주범, 석고대죄해라”
1. 사건 개요
- 일시·장소: 2025년 9월 25일, 국회 본회의
- 대상 법안: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특별법(경북 산불 특별법)
- 논란 발언: 본회의 표결 중 한 여성 의원이 “호남에서 불 안 나나”라고 발언
- 언론 포착: 발언과 맞장구치는 웃음소리가 현장 카메라와 마이크에 포착됨
2. 반응
- 여당(민주당) 의원들:
- 김현 의원: “망언의 주범, 이실직고·석고대죄해야 한다”
- 정진욱 의원: “경북·경남·울산 산불 지원법 통과 순간 이런 망언, 반드시 찾겠다”
- 조국혁신당 일부 의원:
- 일부 의원 법안 기권
- 이유: “산불 피해 복구 명목으로 산림 난개발 조장 가능, 산사태 유발 우려”
3. 현재 상황
- 발언 주체 확인 안 됨
- 논란 지속 예상, 여당 내부에서 사과 요구 및 진상규명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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