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주 현수막 논란에 한수원 “깊이 사과…재발방지할 것”. 김민석 총리 “현수막에 시민 분노… 바로잡을 것”

산에서놀자 2025. 9. 2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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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개요

  • 기관: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
  • 사건 발생일: 2025년 9월 15일
  • 장소: 경북 경주 시내 12곳
  • 내용:
    • 현수막 문구 예시
      • “5년 동안 월성원자력본부가 경주시 지방세로 2,190억을 냈다지요?”
      • “이번 벚꽃마라톤 때 월성본부가 무료로 주는 국수도 맛있게 먹었잖아!”
    • 취지: 26일 시행 예정인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 특별법’ 관련 반대 여론 완화 및 지역 기여 홍보

📌 논란 포인트

  • 현수막 문구가 지역 시민들의 반감과 분노 유발
  • 한수원 측은 홍보 목적이었으나, 표현과 내용 검토 부족 → 결과적으로 불신 초래
  • 김민석 국무총리: “시민 분노… 공직자의 소통 태도와 방식 바로잡을 것”

📌 한수원 사과 및 대응

  • 발표자: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 (황주호 사장 사퇴 후 직무대행)
  • 주요 사과 내용:
    • “국민과 경주시민께 심려와 상처를 드린 점 깊이 사과”
    • “현수막 내용과 표현의 적절성을 면밀히 검토하지 못한 불찰”
    • “지역사회와 함께해야 할 공기업으로서 책임 통감”
    • 재발 방지: 내부 검증 및 의사결정 절차 재점검, 국민과 지역 눈높이 고려

💡 요약:
이번 사건은 한수원의 지역 기여 홍보 의도현수막 표현 문제로 지역 시민들의 반감을 불러온 사례입니다. 한수원은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를 약속하며, 국민 신뢰 회복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표결 중 “호남에서 불 안 나나” 목소리 포착···여당 의원들 “망언 주범, 석고대죄해라”

1. 사건 개요

  • 일시·장소: 2025년 9월 25일, 국회 본회의
  • 대상 법안: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특별법(경북 산불 특별법)
  • 논란 발언: 본회의 표결 중 한 여성 의원이 “호남에서 불 안 나나”라고 발언
  • 언론 포착: 발언과 맞장구치는 웃음소리가 현장 카메라와 마이크에 포착됨

2. 반응

  • 여당(민주당) 의원들:
    • 김현 의원: “망언의 주범, 이실직고·석고대죄해야 한다”
    • 정진욱 의원: “경북·경남·울산 산불 지원법 통과 순간 이런 망언, 반드시 찾겠다”
  • 조국혁신당 일부 의원:
    • 일부 의원 법안 기권
    • 이유: “산불 피해 복구 명목으로 산림 난개발 조장 가능, 산사태 유발 우려”

3. 현재 상황

  • 발언 주체 확인 안 됨
  • 논란 지속 예상, 여당 내부에서 사과 요구 및 진상규명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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