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검찰, 띠지 셀프수사 어렵다”던 그 경찰…알고 보니 '유퀴즈’ 출연 수사과장. "총 2억1천" 지구별로 쪼갰다…국힘 시도당까지 '후원' 정황

산에서놀자 2025. 9. 25.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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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송지헌 서울 양천경찰서 수사과장이 최근 **국회 법사위 검찰개혁 청문회(9월 22일)**에 증인으로 출석.
  • 쟁점이 된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에 대해
    • “검찰이 스스로 수사하는 셀프수사는 어렵다”고 지적.
  • 검찰 수사권·기소권 완전 분리에 대해선
    • “찬성한다”는 입장.
    • 영국 사례(경찰이 157년간 수사·기소 독점 → 부작용 발생 → 1986년 왕립기소청 설립)를 인용.
    • “검찰 해체가 아니라, 수사와 기소를 분리해 견제·균형이 작동하는 형사사법체계로 가야 한다”고 설명.

📌 주목받는 이유

  • 청문회 발언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그의 특이한 경력도 다시 화제가 됨.
    • 2020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 "경력 끝판왕"으로 소개.
    • 경력 이력: HSBC 한국지사 은행원 → 싱가포르항공 승무원 → 사법시험 합격 후 변호사 → 경찰관(변호사 경감 특채 1기).
    • 2021년엔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관 파견 경험도 있음.

👉 요약하자면, 송지헌 과장은 다채로운 이력을 가진 경찰 간부로, 이번 청문회에서 검찰의 셀프수사 한계와 권한 분산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학자 총재

🔹 사건 개요

  • 시기: 2022년 대통령 선거 직전
  • 주체: 통일교, 한학자 총재, 국민의힘 시·도당위원회
  • 금액: 총 2억 1천만 원
    • 1~4지구: 각 4천만 원
    • 5지구: 5천만 원

🔹 경위

  1. 대선 전통일교 특별집회
    • 2022년 3월, 서울 롯데호텔에서 통일교 특별집회 개최
    • 한학자 총재가 통일교 간부 120여 명에게 윤석열 후보 지지 의사 표명
  2. 후원금 전달
    • 집회 이틀 후(3월 4일), 통일교 재정국장이 지구별 금액을 문자로 지시
      • “1지구 4천, 2지구 4천, … 전체 2억 1천”
    • 대통령 선거 하루 전날(3월 8일), 사용 여부 확인 문자
      • “총 2억 1천 사용됐나요?” → “네 맞습니다”
  3. 특검 판단
    • 한 총재 지시를 받은 간부들이 통일교 각 지구를 움직여 국민의힘 시·도당에 자금 지원
    • 한 총재는 청탁·승인 부인

🔹 수사 방향

  • 한 총재 구속 이후 대선 직전부터 이듬해 국민의힘 전당대회까지의 유착 의혹 집중 조사
  • 목표: 통일교와 국민의힘 간 금전적·정치적 연결 구조 규명

💡 핵심 포인트:
2022년 대선 당시 통일교가 조직적으로 국민의힘 시·도당에 후원금 2억 1천만 원을 분산 지원했다는 정황이 확보되었고, 특검이 한 총재와 간부들의 개입 여부를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참어머님 진두지휘로 당선"…대선 다음날 한학자에 '서신보고.  "하늘이 축복한 후보" "최고지도자 선택할 수 있는 내비게이션" 특검, 통일교 5개 지구장들 '참부모님 서신보고' 문건 확보

🔹 핵심 내용

  • 대상: 2022년 대선, 윤석열 후보
  • 주체: 통일교, 한학자 총재, 5개 지구장
  • 증거: '참부모님 서신보고' 문건

🔹 서신보고 주요 내용

  1. A 지구장:
    • "참어머님께서 진두 지휘해주셨기에 하늘이 축복한 후보 당선"
    • "잠실 롯데호텔 말씀 노트를 2300여 명 지구 공직자에게 전했다"
  2. B 지구장:
    • "최고 지도자를 선택할 수 있는 내비게이션 주셔 감사드립니다"
  3. C 지구장:
    • "20만 축복 조직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대선 결과 0.8% 차를 보며 깨우쳤다"
    • "긴급 내리신 하늘명령을 활동 전선까지 하달해 신속하게 사명 수행"
  • 핵심 포인트: 지구장들이 한 총재의 지시를 조직적으로 실행했고, 대선 결과에 영향을 줬다는 정황

🔹 의미

  • 근소한 표차: 윤석열 후보와 이재명 후보 간 표차 24만여 표, 득표율 차 0.73%p
  • 특검 판단:
    • 한학자 총재 지시 → 통일교 각 지구장 실행 → 윤석열 당선 가능성
    • 보고서 내용은 조직적·체계적 지지 활동을 입증하는 핵심 물증

💡 요약:
2022년 대선에서 통일교 한학자 총재의 지시에 따라 5개 지구장이 조직적으로 윤석열 후보 지지를 실행했다는 정황이 ‘참부모님 서신보고’ 문건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특히 근소한 표차를 고려할 때 투표 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전광훈 딸' 압수수색에 '발끈'…"이재명이 지시했다고 봐"

🔹 핵심 내용

  • 대상: 전광훈 목사 딸, 전한나 씨
  • 사건: 서부지법 폭동 관련 압수수색
  • 일시: 2025년 9월 23일, 오전 8시부터

🔹 압수수색 배경

  1. 압수수색 대상:
    • 전한나 씨의 사무실 및 주거지
  2. 혐의:
    • 특수건조물침입, 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혐의
    • 서부지법 폭동을 부추긴 정황 포착

🔹 전한나 씨 관련 활동

  • 탄핵 반대 집회에서 영양제·화장품 판매 (‘더앤제이’ 대표)
  • 알뜰폰 통신사 ‘퍼스트모바일’ 대주주
    • 집회 자금 조달을 위한 수익 사업 의혹 존재

🔹 전광훈 측 입장

  • 가족은 사건과 무관하다고 주장
  • 압수수색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 배후설 주장:
    • “이재명이 지시했다고 봐요. 오늘 우리 한나가 사는 아파트에 또 압수수색 들어왔어요.”

🔹 경찰 대응

  • 압수수색 진행 후 수사 자료 확보
  • 전광훈 부녀 소환 여부 검토 중

💡 요약:
전광훈 목사의 딸 전한나 씨가 서부지법 폭동 관련 혐의로 경찰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전씨는 집회 관련 영양제·화장품 판매와 알뜰폰 사업을 운영했으며, 경찰은 이를 집회 자금 조달과 연관된 정황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광훈 목사는 가족 무관을 주장하며 압수수색 배후로 이재명 대통령을 지목했습니다.
 
 
 
 
 
 
 
 
 
 
 
 
 
 
 
 
 
 
 
정청래 "대통령도 갈아치우는데…대법원장이 뭐라고"

🔹 사건 배경

  • 법안: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 논란: 대법원이 사실상 설치 반대 의견 제출
  • 심사 장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1소위

🔹 정청래 대표 발언 요지

  • 페이스북 글:
    • 역사적 사례 나열:
      • 이승만 대통령 퇴진
      • 박정희 유신독재와 싸움
      • 전두환·노태우 광주학살 관련 감옥
      • 이명박·박근혜 부정·비리로 감옥
      • 윤석열 내란사태 관련 탄핵
    • 핵심 메시지:
    • "대통령도 갈아치우는데 대법원장이 뭐라고?"
    • 즉, 정치권과 사법부의 권한·견제 문제를 강조하며, 대법원장이 법안 심사 의견을 내는 것에 대한 반발

🔹 의미

  • 정청래 대표는 대법원의 사실상 반대 의견을 비판하며,
    정치적 책임과 국민의 판단을 강조한 발언
  •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의 법안 통과 여부와 향후 논의에 관심 집중

💡 요약:
정청래 대표는 역사적 대통령 퇴진 사례를 언급하며 대법원의 내란전담재판부 반대 의견을 비판하고, 국민 주권과 정치적 판단을 강조했습니다.
 
 
 
 
 
 
 
 
 
 
 
 
 
 
 
 
 
대통령경호처 로봇개 도입 최종결재자는 김성훈 전 경호차장
대통령경호처 로봇개 도입 사업과 관련 예산·계약 의혹을 중심으로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사업 배경

  • 사업명: AI 과학경호·경비 플랫폼 구축사업
  • 목적: AI CCTV, 로봇견, 경비드론, 무인 경비차량 등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
  • 시작 시점: 2022년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 최종결재자:
    • 사업 총괄: 김용현 경호처장
    • 경비용 로봇견 세부사업: 김성훈 기획관리실장

2. 로봇개 도입 관련 계획

  • 2022년 6월: ‘AI 기반 유무인 복합 경비로봇 활용방안’ 보고서 작성
    • 4족 보행 로봇(로봇개) 야외 경비에 유리
    • 고스트로보틱스, 보스턴다이나믹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비교
  • 사업 단계:
    • 시험운용(임차비 0.18억원) → 도입운용(2023년 이후 12억원)
    • 6월 14일: 김성훈 전결로 결재

3. 바쉐론 시계 연관 의혹

  • 8월 초: 서성빈 전 드론돔 대표가 김건희 여사 바쉐론 시계 주문
  • 8월 16일: 대통령경호처, 예산 변경 → 로봇개 임차비 1800만원 편성
    • 예산 변경 최종결재자: 김성훈 기획관리실장
  • 계약 구조:
    • 고스트로보틱스 미국 본사 → 한국지사 → 드론돔 → 대통령경호처
    • 가격 상승 구조: 2.5억 → 3.2억 → 4억
  • 권 의원 지적: 복잡한 계약 구조 → 특정인 특혜 가능성

4. 주요 의혹

  • 로봇개 도입 사업과 김건희 여사 바쉐론 시계 사건 연관
  • 12억원 규모 본계약을 염두에 둬야 할 상황에서 1800만원 임차계약만 주목
  • 김성훈 전 경호차장이 최종결재자로서 사업을 총괄
  • 권 의원: “김건희 호위무사” 논란 시작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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