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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 상승 요인
- 호실적 발표
-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 영업이익: 12조1,661억원 (전년 대비 32.5% 증가)
- 매출: 86조617억원 (전년 대비 8.8% 증가, 역대 최대 분기 매출)
- D램 내 범용 D램 비중이 88%로 사이클 반등 효과가 큼
-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 HBM(고대역폭메모리) 관련 호재
- HBM3E: 전 고객 대상 양산 판매 중
- HBM4: 샘플 요청 고객사에 모두 출하 완료
- 내년 HBM 생산 계획분에 대한 고객 수요 확보, 증산 가능성 내부 검토
- 글로벌 파트너십 및 전략적 회동
- 젠슨 황(엔비디아 CEO) 방한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과 ‘치맥 회동’ 예정
- 논의 분야: 반도체, 자율주행, SDV, 로보틱스, AI 협력
- 엔비디아, SK, 현대차, 네이버 등 국내 기업과 AI 반도체 신규 공급 계약 예정
- 시장 평가
- 키움증권 박유악 연구원: HBM4 점유율 확대와 실적 개선 효과로 단기적 상승 모멘텀 지속 전망
🔹 주가 동향
- 장중 10만5,800원까지 상승 → 52주 신고가
- 종가 기준: 10만3,700원 (+3.18%)
- 27일: 사상 처음 10만원 돌파 후 상승세 지속
요약하면, 호실적·HBM 수요 증가·엔비디아와 전략적 협력 기대가 동시에 작용하며 삼성전자 주가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은 15년 만의 공식 방문으로, 단순한 행사 참석을 넘어 한국 반도체·AI·모빌리티 산업과의 전략적 협력이 핵심입니다.
🔹 방한 개요
- 일시: 2025년 10월 30일
- 도착: 인천공항 오후 3시
- 방한 계기: APEC 정상회의 및 한국 기업과의 전략적 협력 논의
- 공식 일정: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과 만찬 회동
- 논의 예상 주제: 자율주행차, 휴머노이드, AI 반도체, HBM4·GPU 공급
- 서울 강남 코엑스 ‘지포스(GPU) 한국 출시 25주년 행사’ 참석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과 만찬 회동
🔹 배경 및 의미
- 한국 반도체 생태계 강조
- 황 CEO: “한국의 모든 기업이 깊은 친구이자 훌륭한 파트너”
- 삼성전자 HBM4, SK·현대차와의 AI 협력 등 구체적 사업 연결 기대
- 15년 만의 공식 방한
- 2010년 스타크래프트2 글로벌 출시 파티 이후 첫 공식 방문
- 아시아 순방 중에서도 한국은 이번이 처음, 전략적 의미 부각
- 총수 회동과 산업 전략
- ‘치맥 회동’ 형식으로 허심탄회 논의
- 엔비디아는 31일 국내 주요 기업과 AI 반도체 공급 계약 발표 예정
- 대외적 효과
- 한국 내 AI·GPU 산업 생태계 강화
- 한미 기술·산업 협력 시그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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