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휴온스그룹 팬젠, ‘EPO시밀러-CDMO’ 양 날개로 해외 시장 확장 본격

산에서놀자 2025. 11. 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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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 계열사 팬젠이 EPO 바이오시밀러와 CDMO(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에 본격 나섰습니다.


🔹 주요 내용

  1. EPO 바이오시밀러 수출 확대
    • 올 상반기 수출액: 43억 5000만 원, 전년 대비 79% 증가
    • 기존 동남아(말레이시아, 필리핀) + 신규 중동·아프리카 지역(사우디, 튀르키예, 태국) 진출
    • 제품명: 해외 “Erysaa”, 국내 “팬포틴(Panpotin)
  2. 기술이전 및 현지 출시
    • 2021년 튀르키예 제약사 VEM과 300만 달러 규모 기술이전 계약
    • 현재까지 마일스톤 수령: 150만 달러
    • VEM, 팬젠 원액 기반으로 튀르키예 EPO 바이오시밀러 출시 예정
  3. CDMO 사업 확대
    • CHO세포 단백질 발현 기술 플랫폼 '팬젠 CHO-테크' 활용
    • 2025년 4월, 차백신연구소와 19억 원 규모 위탁생산(CMO) 계약 체결
    • GMP 인증 설비와 원천 기술 기반, 글로벌 CDMO 시장 진출
  4. 전략적 의의
    • EPO 시밀러CDMO 사업을 양대 성장 축으로 육성
    • 해외 마케팅 강화, 그룹 가족사 간 시너지 확대
    •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영향력 강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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