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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의 4000선 돌파 이후 추가 상승 가능성에 대한 해외 금융기관들의 긍정적 전망을 다룬 핵심 경제 뉴스입니다.
국내에서는 “너무 많이 올랐다”는 조정 우려도 있지만, 해외에서는 **“아직 저평가돼 있다”**는 평가가 우세합니다. 아래에 핵심 내용과 의미를 정리했습니다 👇
📰 해외 금융기관들, 코스피 추가 상승 전망
🔹 1. 코스피, 사상 첫 4000 돌파 후에도 상승세 이어질까
- 2025년 10월 코스피는 한 달 동안 19.3% 급등, 사상 처음 4000포인트 돌파.
- 일부 국내 증권가는 “가격 부담이 커졌다”고 신중한 입장이지만,
해외 금융기관들은 ‘추가 상승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음. - 특히 반도체 경기 회복, 한미 무역협상 타결, 기업 지배구조 개선 기대감이 상승 요인으로 꼽힘.
🔹 2. 국제금융센터 분석: 해외기관들은 낙관적
- 국제금융센터 11월 3일 보고서:
“가격 부담이 있지만, 대부분 해외기관은 코스피의 추가 상승 여력을 인정하고 있다.” - 이다영 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한국 정부의 기업가치 제고 노력으로 저평가 요인이 해소되기 시작했다”고 평가.
➡️ 즉, ‘K-기업 저평가 시대’가 끝나가고 있다는 해외 시각이 확산 중.
🔹 3. 해외 기관들이 주목한 ‘저평가 지표’
지표한국 (코스피)아시아 평균글로벌 평균
| P/E (12개월 선행) | 13.2배 | 16.1배 | 21.4배 |
| P/B (주가순자산비율) | 1.34배 | 2.15배 | 3.65배 |
➡️ 여전히 아시아·세계 평균 대비 현저히 낮은 밸류에이션(저평가) 상태.
따라서 **외국인 입장에서는 ‘매력적인 매수 구간’**으로 평가받고 있음.
🔹 4. JP모간 등 주요 해외기관의 견해
- JP모간:
“한국 기업의 지배구조 개선이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상승 여력 존재.” - 신흥국 펀드 중 한국 비중 확대는 2021년 8월 이후 최대치.
(한국 + 아프리카 지역으로 포트폴리오 이동)
➡️ **“한국 증시는 더 올라갈 여지가 있다”**는 의미로 해석됨.
🔹 5. 외국인 자금 유입이 상승세 주도
구분순매수/순매도 (10월 기준)
| 외국인 | +4.4조원 순매수 |
| 기관 | +2.2조원 순매수 |
| 개인 | –6.2조원 순매도 |
➡️ 외국인의 대규모 매수세가 코스피 상승의 직접 동력.
특히 전기전자(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매수 집중.
🔹 6. 상승 배경 — 세 가지 핵심 요인
-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
→ 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관련주 호황. - 한미 무역협상 타결로 수출 전망 개선
→ 수출 모멘텀 회복, 외국인 투자 신뢰도 상승. - 한국 정부의 자본시장 개혁 정책
→ 지배구조 개선, 배당 확대, 자사주 매입 확대 등
→ “K-밸류업(K-Value-Up)” 정책이 효과를 내기 시작.
🔹 7. 국내외 평가 온도차
구분주요 평가
| 국내 증권가 | “가격 부담 커졌다”, “4000선은 단기 고점 가능성” |
| 해외 기관 | “여전히 저평가”, “기업 구조개혁과 외국인 유입으로 상승 지속” |
➡️ 국내는 신중, 해외는 낙관 — 시각 차가 뚜렷.
📈 요약
항목내용
| 기사 날짜 | 2025년 11월 3일 |
| 주요 기관 | JP모간, 국제금융센터, 해외 주요 IB |
| 핵심 메시지 | “코스피는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으며, 추가 상승 가능성 높다” |
| 주요 근거 | AI 반도체 호황, 무역협상 타결, 정부의 자본시장 개혁 |
| 외국인 자금 흐름 | 10월 한 달간 4.4조원 순매수 |
| 결론 | 코스피 5000 시대에 대한 해외 기대감 확산 중 |
중국산 후판 반덤핑 관세 부과 확정… 철강 숨통 트이나
한국 철강 산업에 상당히 중요한 전환점이 될 만한 소식입니다. 아래에 핵심 내용과 의미를 요약해드릴게요 👇
🧾 핵심 내용 요약
■ 조치 내용
- 품목: 중국산 탄소강 및 합금강 열간 압연 후판 (두께 4.75mm 이상, 폭 60mm 이상)
- 관세율: 34.1% 반덤핑 관세
- 기간: 5년간 부과 예정
- 담당 부처: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조사) → 기획재정부(최종 결정)
- 입법 예고: 2025년 11월 3일, 의견 수렴 마감은 11월 14일,
최종 확정은 11월 20일 전후로 발표될 전망
⚙️ 배경
- 중국 철강 업체들은 최근 몇 년간 덤핑(자국보다 낮은 가격으로 수출) 을 통해
한국 시장에 저가 후판을 대량 공급했습니다. - 그 결과 국내 후판 가격 급락, 철강사 수익성 악화, 가동률 저하 등이 이어졌습니다.
- 특히 포스코·현대제철 등은 중국의 저가 공세와 미국의 50% 고율 관세 양면 압박으로
수출·내수 모두 타격을 입은 상황이었습니다.
💡 이번 결정의 의미
- 국내 철강업계 ‘가격 방어’ 효과 기대
- 중국산 저가 물량 유입이 줄면 국내 업체의 판매가격 회복이 가능.
- POSCO,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후판 중심 기업의 수익성 개선 기대감 상승.
- 공정 경쟁 환경 복원
- 중국 업체의 불공정 덤핑 수출 관행 제재.
- 향후 베트남 등 우회 수출 차단 법 개정 논의로 이어질 가능성 큼.
- 철강 경기 반등 ‘불씨’ 역할 가능
- 철강업은 건설·조선과 직결된 산업.
- 후판 가격 안정은 조선용 후판 공급망 안정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전망.
🌏 추가 관세 확대 움직임
- 무역위원회는 현재 중국산 ‘열연강판’ 에 대해서도 반덤핑 예비 판정을 내린 상태입니다.
→ 후판뿐 아니라 열연강·냉연강·철근 등으로 확대될 가능성 있음. - 중국은 최근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제3국 경유 수출(우회수출) 을 늘리고 있어,
정부는 이를 차단하기 위한 ‘반우회 방지 규정’ 개정안도 준비 중입니다.
📊 요약 정리
구분내용
| 품목 | 중국산 탄소강·합금강 열간 압연 후판 |
| 관세율 | 34.1% |
| 기간 | 5년 |
| 시행 시점 | 2025년 11월 말 예상 |
| 영향 | 국내 철강 가격 방어, POSCO·현대제철 수익성 개선 기대 |
| 다음 단계 | 열연강판·우회수출 규제 검토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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