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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증시 몰락
1️⃣ IPO(신규상장) 부진
- 올해 신규 상장 기업: 12개
- 공모금액: 14억5000만 달러 → 2006년 512억2000만 달러의 2.8% 수준
- 세계 순위: 23위 → 한국, 멕시코, 오만보다 낮음
2️⃣ 기존 대형주의 이탈
- 아스트라제네카: 뉴욕 ADR 상장 → 내년 직접 상장 예정
- 쉘(Shell): 런던 상장폐지 후 뉴욕 이전 검토
- ARM: 2016년 소프트뱅크 인수 후 2023년 나스닥 상장
런던 증시는 브렉시트 이후 낮은 유동성과 주목도로 매력 감소
3️⃣ 지수 성과 비교
지수2020년 이후 수익률평균 PER
| FTSE100 | 0.91% | 13배 |
| S&P500 | 107.54% | 22배 |
| 유로스톡스50 | 47.62% | – |
- 런던 대표 지수 FTSE100은 미국·유럽 주요 지수 대비 극심한 저조
4️⃣ 사모펀드(PE) 전략
- 48개 상장사: PE에 인수되었거나 인수 예정
- 낮은 밸류에이션으로 기존 상장사 매력 ↓
- 사모펀드, 런던 기업 인수 후 뉴욕으로 이전 전략 등장
5️⃣ 원인 분석
- 브렉시트 이후 유동성 저하 및 글로벌 주목도 감소
- 낮은 PER → 투자자와 신규기업 유치 매력 감소
- 기존 기업들은 더 높은 가치 시장인 뉴욕·나스닥으로 이동
💡 요약:
런던 증시는 브렉시트와 저조한 유동성, 낮은 밸류에이션으로 글로벌 IPO 순위 23위까지 밀려나며 세계 3대 증시 지위 상실. 기존 대형주와 유망 기업들은 뉴욕·나스닥으로 이전, PE는 저평가 기업 인수 전략으로 대응.
영국 대규모 증세 계획
1️⃣ 배경
- 목적: 재정 건전성 확보, 재정적자 축소
- 재정 상황: 저성장, 높은 물가, 고금리, 재정 적자 겹침
- 정부: 노동당, 지난해 총선 압승 이후 지지율 하락
2️⃣ 증세 주요 내용
항목세부 내용
| 소득세 | 과세표준 구간 동결 → 임금 상승 시 고율 구간 자동 진입 (‘조용한 증세’) |
| 연금 | ‘급여 희생’ 방식 세제 혜택 축소 |
| 투자·배당 | 세율 인상 |
| 부동산 | 200만 파운드 이상 고가주택 ‘맨션세’ 신설 |
| 전기차 | 주행거리 기반 요금 신설, 유류세 수입 감소 보전 |
- 연간 추가 세수 예상: 260억 파운드 (~50조 6천억원)
- 조세부담률: 38.3% → 전후 최고치
3️⃣ 시장·경제 반응
- 국채금리: 30년물 국채금리 하루 만에 12bp 하락 → 투자자, 재정 안정성 평가
- 성장 우려: 장기적으로 성장에 부담 가능성
- OBR 성장률 전망: 2025년 1.5% → 내년 1.4%로 하향
💡 핵심 메시지:
영국 정부는 재정 건전성을 최우선으로 대규모 증세를 단행, 모든 소득계층에 과세를 확대하고 고소득층 부담을 강화했지만, 장기 성장 부담과 경제 둔화 가능성은 남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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