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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IFT 중심 국제송금 구조에 대한 도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 누가 무엇을 했나
- 하나금융그룹
- 두나무
양사가 블록체인 기반 외화송금 기술검증(PoC) 완료.
기존 국제은행망인
- SWIFT
을 거치지 않고 자체 블록체인으로 송금하는 구조입니다.
🔗 어떻게 다른가?
기존 방식 (SWIFT)
- 송금은행
- 중개은행
- 수취은행
- 단계 많음
- 수수료 중첩
- 처리 시간 수일
- 영업시간 제약
이번 구조 (블록체인 + 예금토큰)
- 고객 예금을 디지털 토큰화
- 두나무의 기와(GIWA) 체인 활용
- 송수신 채널 간 직접 이전
- 중개 단계 축소
👉 24시간 송금 가능
👉 비용·시간 절감
💡 ‘예금토큰’이 핵심
이건 스테이블코인과 비슷하지만 차이가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예금토큰
| 민간 발행 | 은행 예금 기반 |
| 규제 회색지대 | 기존 은행 규제 틀 내 |
| 탈중앙 성격 | 은행 주도형 |
즉, 크립토가 아니라 ‘은행권 디지털화’에 가깝습니다.
🛡 규제 문제는?
- AML(자금세탁방지)
- KYC(고객확인)
을 블록체인상에서 구현했다고 밝힘.
다만 실제 상용화는:
→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필요
→ 올해 3분기 인프라 구축 완료 목표
📊 왜 중요한가?
1️⃣ 은행 수익 구조 변화 가능성
- 해외송금 수수료 구조 재편
- 기업 외환결제 비용 절감
2️⃣ 가상자산 업계의 제도권 진입 가속
- 두나무는 사실상 블록체인 인프라 사업자로 확장
3️⃣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전초전
향후 한국은행 디지털원화 실험과 연결 가능성
⚠ 현실적 한계
- 글로벌 은행 네트워크 확장 필요
- 타 은행 참여 없으면 폐쇄형 구조
- 국제 규제 조율 필요
👉 당장 SWIFT를 대체한다기보다는
👉 “파일럿 → 제한적 상용화” 단계
🎯 투자 관점에서 보면
✔ 하나금융
- 디지털 금융 선도 이미지 강화
- 기업 고객 외환 경쟁력 확대
✔ 두나무
- 업비트 외 수익원 다각화 신호
-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으로 포지셔닝
📌 한 줄 요약
이번 협력은
👉 ‘코인을 쓰는 은행’이 아니라
👉 **‘은행을 블록체인 위에 올리는 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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