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증권사 27곳 ‘12시간 거래’ 참여···JP모건 등 글로벌 증권사도 뛰어든다

산에서놀자 2026. 2. 28.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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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 개장’이 아니라 한국 증시의 글로벌 시간 경쟁력 확보입니다. 구조적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 무엇이 달라지나

**한국거래소**가 6월 말부터

  • 프리마켓 오전 7시 개장
  • 애프터마켓 확대
  • 총 12시간 거래체제 도입

을 추진 중이며, 국내외 증권사 27곳이 참여 결정.


🏦 참여 주요 증권사

국내 대형사 대부분 참여:

  • 미래에셋증권
  • 한국투자증권
  • NH투자증권
  • 삼성증권
  • 키움증권
  • 토스증권

해외 증권사도 합류:

  • JP모건
  • IMC

👉 외국계 참여는 유동성 확대 측면에서 상징성이 큼.


🌍 왜 지금 12시간인가?

1️⃣ 미국 24시간 거래 추진

  • NYSE
  • Nasdaq
  • CBOE

이들 거래소가 올해 말 사실상 24시간 체제 도입 추진.

👉 글로벌 자금은 “시간 제약 없는 시장”으로 이동 중
👉 한국도 대응 필요성 커짐


2️⃣ 서학개미 이탈 방어

  • 미국장은 밤새 거래 가능
  • 한국장은 시간 제약 존재

→ 아침 7시 개장은 미국장 마감 직후 변동성 즉각 반영 가능
→ 해외 투자로 쏠리는 자금 일부 흡수 기대


📊 시장에 미칠 영향

✔ 긍정적 효과

  • 거래대금 증가 가능성
  • 단기 변동성 확대 → 트레이딩 수요 증가
  • 증권사 브로커리지 수익 개선 기대
  • 글로벌 자금 접근성 개선

⚠ 리스크

  • 전산 시스템 안정성 문제
  • 주문·체결·리스크 관리 재정비 필요
  • 노동계 반발
  • 거래시간 분산 → 장중 유동성 희석 가능성

💡 투자자 관점 전략 변화

🔹 단기매매자

  • 미국장 영향 바로 반영 → 갭 전략 중요성 증가
  • 새벽 뉴스 대응 속도 경쟁 심화

🔹 장기투자자

  • 체감 영향은 제한적
  • 다만 변동성 구간이 늘어날 가능성

🔹 증권주

  • 수수료 증가 기대감 단기 모멘텀 가능
  • 그러나 구조적 이익 개선 여부는 거래대금 지속성에 달림

🎯 핵심 한 줄

이번 12시간 거래 확대는
👉 “불장에서 더 벌자”가 아니라
👉 미국 24시간 체제에 대응하는 전략적 생존 경쟁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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