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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25

트럼프, 에너지 장관에 셰일에너지 개발업체 CEO 지명. 재무장관 지명 놓고 일론 머스크 입김 커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차기 행정부 에너지 장관으로 크리스 라이트 리버티에너지 CEO를 지명하며, 에너지 정책 전환의 신호를 보냈습니다. 또한 재무장관 후보로 스콧 베센트와 하워드 러트닉이 거론되며 일론 머스크의 지원이 논쟁을 가열시키고 있습니다.에너지 장관 지명: 크리스 라이트배경 및 경력:리버티에너지 창업자 겸 CEO.프래킹(수압파쇄법) 혁신가로, 미국의 셰일 에너지 붐을 주도한 인물.MIT와 캘리포니아-버클리에서 전기공학 전공, 소형 원자로 스타트업 오클로 이사회 소속.트럼프의 평가:라이트를 "미국 에너지 독립의 주역"으로 치켜세우며, 에너지 시장에서 미국의 독점을 이끌 것으로 기대.환경 규제 철폐 및 프래킹 기술 지지를 통해 물가 안정과 외교력 강화를 목표로 설정.정책 전망:바이든 행..

정치 2024.11.17

"미국 우선주의 신봉자"…트럼프, 국방장관에 '폭스 진행자' 헤그세스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기 집권을 위한 인선에서 국방장관에 폭스뉴스 진행자 피트 헤그세스를 지명했습니다. 트럼프는 헤그세스를 "미국 우선주의의 진정한 신봉자"로 칭하며, 그가 이끄는 군은 강하고 위대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헤그세스는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한 육군 전투 병사로, 보수적 가치와 미국 우선주의를 옹호해왔습니다. 폭스뉴스에서 진행자로 활동하면서 트럼프의 강력한 지지자로 알려졌습니다. 헤그세스의 국방장관 임명은 의외의 선택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그는 전통적인 국방 관련 인물들이 아닌 비전통적인 인물로, 군의 다양성 및 포용 정책 철폐, 트랜스젠더 군 복무 금지, 불법 이민자 추방을 위한 군 동원 등의 공약을 지지한 바 있습니다. 또한,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와의 ..

정치 2024.11.13

트럼프, '정부효율부'에 머스크·라마스와미 발탁. "정부 관료주의 해체…과도한 규제 줄일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신설될 '정부효율부(DOGE)'를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비벡 라마스와미 전 공화당 대선 후보가 이끌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는 이 부서의 주요 목표가 정부의 관료주의를 해체하고, 불필요한 규제를 줄이며, 낭비적인 지출을 줄이고, 연방 기관을 효율적으로 재구성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트럼프는 또한 “DOGE는 공화당이 오랫동안 염원해온 과제로, 우리 시대의 ‘맨해튼 프로젝트’가 될 수 있다”며 큰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머스크와 라마스와미는 정부 외부에서 조언을 제공하면서 백악관과 예산관리국(OMB)과 협력해 대규모 구조 개혁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기업가적 접근 방식을 도입해 전통적인 관료주의를 탈피하는 혁신을 목표로 ..

정치 2024.11.13

트럼프, '국경차르'에 호먼 지명…"국경통제·감시 최적의 인물". 수지 와일스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백악관 비서실장으로 임명. '트럼프 2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톰 호먼 전 이민세관단속국(ICE) 국장 직무대행을 '국경 차르'에 지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호먼이 남북 국경, 해상, 항공 보안을 모두 포함하는 국경 문제를 책임질 것이라며, 그가 불법 체류자 추방을 포함한 강력한 국경 통제 정책을 총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백악관 비서실장에 수지 와일스를 지명한 것에 이어 두 번째 고위직 발탁 발표로, 트럼프 당선인이 이민 정책에 큰 중요성을 두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호먼은 불법 이민자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표명해온 인물로, 이민자 대량 추방과 국경 강화 정책을 앞장서서 수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트럼프 2기' 인선 본격화…외교·대북정책 지휘자에 촉각 외교정책, '동..

정치 2024.11.11

러 "트럼프와 취임 전 소통 가능성 배제하지 않아". "트럼프, 취임식 전 푸틴에게 전화하겠다고 말해". 미-러 정상회담 논의는 아직…"너무 이르다". 이재명 "트럼프 2기 정부 평화노력 이어가길…韓 실용외교 절실"

크렘린궁 대변인 드미트리 페스코프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트럼프의 취임 전 소통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페스코프는 트럼프가 취임식 전에 푸틴에게 전화를 걸겠다고 말했으나,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일정이나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또한, 푸틴과 트럼프 간 정상회담에 대한 논의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아직 전문가 차원에서 필요한 준비 작업이 이루어지지 않아 회담을 논의하기엔 이르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퇴임을 앞둔 조 바이든 대통령과 푸틴 간의 통화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러시아 언론 베르스트카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이 트럼프에게 간접적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으며, 러시아 고위 인사들도 비공식적으로 트럼프에게 축하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정치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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