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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러시아 2

북·러 “한반도 정세 악화는 미국과 추종국가들의 도발 탓”. 미치광이' '재앙'…北, 새 대남기구 내세워 尹대통령 비난

북한과 러시아는 최근 한반도 정세 악화의 책임을 미국과 그 동맹국들에게 돌리며, 북한의 대응 조치를 전폭적으로 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전략대화에서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은 공동으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정세 격화의 주요 원인은 미국과 그 추종국가들의 도발 행위"라는 데 인식을 공유했습니다.러시아는 북한이 취하고 있는 조치들을 지지하며, 이와 관련해 "미국과 동맹국들의 침략정책을 억제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북한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북한이 31일에 발사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옹호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두 나라의 외무장관은 북·러 간의 전통적인 친선 관계를 강화하고, 지난 6월 체결된 '포괄..

정치 2024.11.03

젤렌스키 "북한군과 며칠 내 교전 예상…韓에 무기 지원 공식 요청서 보낼 것". 美 유엔 차석대사, 북한군 8000명 쿠르스크 주둔 정보 입수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0월 30일 KBS와의 인터뷰에서 북한군과 우크라이나군 간의 교전이 며칠 내로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에 따르면 현재 약 3천 명의 북한군이 러시아 쿠르스크에서 전투 준비 중이며, 이 숫자가 1만2천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과 러시아는 공병 부대 파견과 민간인 군수 공장 배치에 관한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푸틴 대통령은 북한군의 파병을 통해 서방과 한국의 반응을 시험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파병 확대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젤렌스키 대통령은 해석했습니다. 그는 한국에 화포와 방공 시스템 등의 무기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이를 통해 북한군이 우크라이나 전선에 참여한 공식적인 군사적 대응을 요청할 예정..

정치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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