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여의도~잠실 배타고 80분? 지하철 타면 25분인데"...출퇴근용 한강버스 오늘 출발. 한강버스, 정식 운항 이틀만에 ‘임시 중단’

산에서놀자 2025. 9. 2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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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한강버스 사업 개요

1️⃣ 운항 개시

  • 첫 운항: 2025년 9월 18일
  • 구간: 마곡 → 망원 → 여의도 → 옥수 → 압구정 → 뚝섬 → 잠실 (총 28.9㎞, 7개 선착장)
  • 운항 횟수: 주중·주말 오전 11시~오후 9시 37분, 1시간~1시간 30분 간격으로 매일 14회
  • 소요 시간:
    • 마곡 → 잠실: 127분
    • 여의도 → 잠실: 80분

2️⃣ 요금

  • 편도 3,000원
  • 기후동행카드 사용 시 5,000원으로 무제한 탑승 가능

3️⃣ 서울시 목표

  • 국내 최초 수상 대중교통수단
  • 출퇴근용으로 활용 가능성을 모색

4️⃣ 논란 및 비판

  • 시간 문제: 여의도→잠실이 80분 소요 → 지하철 25분 대비 훨씬 느림
  • 정치권 비판:
    • 고민정 의원: “2시간이면 제주도 다녀올 수 있다” → 출퇴근용 적합성 의문
    • 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 특혜 의혹·세금 낭비 지적
  • 일부에서는 혈세 낭비행정 특혜 논란 제기

💡 요약:
서울시는 한강을 활용한 새로운 대중교통 수단으로 ‘한강버스’를 운항하지만, 출퇴근 시간 대비 효율성 논란과 정치적 비판이 동시에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하철 대비 운행 시간이 길어 출퇴근용 수단으로의 실용성에 의문이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한강버스, 정식 운항 이틀만에 ‘임시 중단’. 한강홍수통제소, 팔당댐 방류량 초당 3300t 승인. 한강 내 모든 선박 운항 통제…한강버스도 예외 없어

📌 한강버스, 정식 운항 이틀 만에 임시 중단

1️⃣ 중단 사유

  • 원인: 서울·경기 지역 집중호우 → 팔당댐 방류량 증가
  • 방류량: 2025년 9월 20일 오전 6시 10분 기준 초당 3,300t
  • 규정: 팔당댐 방류량 초당 3,000t 이상 → 한강 내 모든 선박 운항 통제
  • 추가 위험: 잠수교 수위 상승 → 한강버스 교량 통과 높이(7.3m) 미달 가능

2️⃣ 시민 안내 및 조치

  • 운항 중단 안내: 한강버스 홈페이지, 선착장 안내판, 지하철 출구 및 버스정류장 게시
  • 운항 재개 여부: 9월 21일 팔당댐 방류량과 한강 수위 점검 후 결정

3️⃣ 핵심 메시지

시민 안전 최우선으로 정식 운항 시작 이틀 만에 임시 중단
운항 재개 여부는 수위 변화와 안전 점검 결과에 따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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