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주중 美대사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내년 열릴 가능성 커". "가까운 미래에 가능할 순 있지만 분명 내년에는 만나" 中, 경주 APEC보다는

산에서놀자 2025. 9. 2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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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중 정상회담 전망

  • 데이비드 퍼듀 주중 미국 대사: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은 올가을보다는 내년에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 퍼듀: “가까운 미래에 가능할 순 있지만, 분명 내년에는 만날 수 있을 것”
  • 양국 정상 관계는 좋고 고무적이라고 평가

🔹 회담 일정 관련 현황

  • 트럼프 대통령: 10월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시 주석과 만나기로 소셜미디어 언급
  • 중국 측: APEC보다는 트럼프 방중을 통한 회담 선호
    • 이유: 회담 분위기 통제 가능, 시 주석의 강인함 부각 가능
  • 미국 측: 틱톡, 보잉 항공기 구매 등 협상카드를 두고 협의 거의 막바지

🔹 미중 협상 현안

  • 희토류 문제: 아직 해결되지 않음, 추가 협의 필요
  • 틱톡 문제: 바이트댄스가 미국 내 알고리즘 재학습 여부 검토 중
    • 미국 데이터 활용 재학습 방안 논의, 틱톡금지법 취지와 부합 여부 검토
  • 스미스 의원: “아직 의견 맞지 않는 부분 많다. 같은 책 안에 있어야 한다”

🔹 시사점

  • 내년까지 정상회담 성사 가능성 높음
  • 협상 주요 현안: 틱톡 규제, 희토류, 보잉 계약, 방중 일정 등
  • 양국 간 조율이 완료돼야 공식 회담 확정 가능

 
 
 
 
 
 
 
 
 
 
 
 
"정말 멋지긴 한데…" 중국이 8조 들인 뉴욕 전설의 호텔, 다시 문 연다
뉴욕 맨해튼의 전설적 호텔 ‘월도프 아스토리아’ 리모델링 완료 및 재개장입니다. 포인트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프로젝트 개요

  • 호텔명: 월도프 아스토리아(Waldorf Astoria)
  • 위치: 미국 뉴욕 맨해튼
  • 리모델링 기간: 8년 (당초 계획보다 5년 지연)
  • 투입 비용: 총 60억 달러(약 8조3400억원, 인수 비용 + 리모델링 + 영업 손실 포함)
  • 객실·콘도: 375개 객실, 372개 콘도미니엄

🔹 소유 구조

  • 11년 전 중국 안방보험 그룹이 19억5000만 달러에 인수
  • 안방보험 전 회장 우샤오후이 체포 및 팬데믹 등 영향으로 공사 지연
  • 현재 중국 정부 소유, 국영 다자보험그룹이 관리

🔹 리모델링 특징

  • 14만8000개의 수공예 대리석 타일, 17세기 영국 주택 천장 벽화 복원
  • 배관·전기·창문(5400개) 교체, 엘리베이터·계단 전면 교체
  • 1200㎡ 규모 스파와 공용 주거 공간 오픈 예정
  • 일부 콘도는 이미 매각 완료

🔹 투자/경제적 관점

  • 리모델링 비용이 당초 예상보다 10억 달러 초과
  • 투자 회수 불확실, 호텔업계에서는 “새로 짓는 것이 더 저렴했을 수도”라는 평가
  • 킹 디럭스룸 1박 기본 요금 1500달러, 고급 시장 타겟

🔹 의미

  • 세계적 명성의 호텔 복원 완료, 문화·역사적 가치 강조
  • 중국 정부의 해외 부동산 투자 전략과 회수 가능성 주목
  • 관광·호텔업계에서는 ‘명품 리노베이션’ 사례로 평가

💡 포인트:
월도프 아스토리아는 역사적 명성과 초호화 리모델링으로 관심 집중, 하지만 투자 회수 측면에서는 경제적 합리성 논란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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