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정부 첫 재산공개... 참모진 3분의 1은 강남3구 부동산 보유

산에서놀자 2025. 9. 27.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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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상 및 배경

  • 대상: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 고위 공직자 31명
  • 공개 배경: 지난 6월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첫 재산 공개
  • 자료 출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2. 재산 규모

  • 평균 재산: 22억 2000만원
  • 다주택자·상가·사무실 보유: 12명
  • 강남3구 부동산 보유: 11명 (약 3분의 1)

3. 주요 인물 및 재산 내역

이름직위신고 재산특징
김현지 총무비서관 11억8300만원 성남 대장동 아파트(7억5000만), 배우자 명의 분당 사무실·청주 아파트
김남준 1부속실장 4억1300만원 ‘성남 라인’
김상호 보도지원비서관 60억7800만원 배우자·자녀와 공동명의 강남·광진구 부동산 7채, 가상자산 1억6300만원
문진영 사회수석 55억3100만원 -
이태형 민정비서관 55억3000만원 -
최성아 해외언론비서관 47억7800만원 -
봉욱 민정수석 43억6200만원 -

4. 참고 사항

  • 대통령, 비서실장, 국가안보실장은 3월 국회의원 재산 공개 대상에 포함되어 이번 공개에서 제외
  • ‘성남 라인’으로 꼽히는 참모진도 다수 포함

핵심:
이재명 정부 첫 대통령실 고위 공직자 재산 공개에서 강남3구 부동산 보유율 약 3분의 1, 다주택자 또는 2건 이상 건물 보유 12명, 평균 재산 22억 원으로 나타나 고위 공직자 부동산 집중 현상이 확인됨.

 

 

 

 

 

 

 

 

 

 

 

 

국회 표결 중 “호남에서 불 안 나나” 목소리 포착···여당 의원들 “망언 주범, 석고대죄해라”

1. 사건 개요

  • 일시·장소: 2025년 9월 25일, 국회 본회의
  • 대상 법안: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특별법(경북 산불 특별법)
  • 논란 발언: 본회의 표결 중 한 여성 의원이 “호남에서 불 안 나나”라고 발언
  • 언론 포착: 발언과 맞장구치는 웃음소리가 현장 카메라와 마이크에 포착됨

2. 반응

  • 여당(민주당) 의원들:
    • 김현 의원: “망언의 주범, 이실직고·석고대죄해야 한다”
    • 정진욱 의원: “경북·경남·울산 산불 지원법 통과 순간 이런 망언, 반드시 찾겠다”
  • 조국혁신당 일부 의원:
    • 일부 의원 법안 기권
    • 이유: “산불 피해 복구 명목으로 산림 난개발 조장 가능, 산사태 유발 우려”

3. 현재 상황

  • 발언 주체 확인 안 됨
  • 논란 지속 예상, 여당 내부에서 사과 요구 및 진상규명 움직임

 

 

 

 

 

 

 

 

 

 

 

김용민, 조희대 청문회 ‘급발진’ 비판에 “한가한 상황인식” 반박

1. 사건 배경

  • 인물: 김용민 의원(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 민주당)
  • 논란: 조희대 대법원장 청문회 진행 과정
  • 문제점 지적: 김영진 의원이 “급발진”이라며 당 지도부와 충분한 교감 없이 청문회가 추진된 점 비판

2. 김용민 의원 입장

  • 반박: “급발진이 아니라 한가한 상황인식”
  • 주요 주장:
    1. 청문회 필요성에 대해 당 지도부와 사전 공감대 형성
    2. 9월 30일 청문회 일정은 법사위 현장에서 결정된 사항이라 사전 상의 부족은 일부만 해당
    3. 국민 불안감(윤석열 내란 재판 관련) 문제제기와 청문회 필요성 충분히 정당화

3. 김영진 의원 입장

  • 비판 요지:
    1. 당 지도부와 상의 없이 청문회 진행 → “급발진”
    2. 대법원장 청문회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므로 충분한 준비와 내부 동의 필요

4. 핵심 쟁점

  • 당내 소통 부족 vs. 현장 결정 필요성
  • 청문회 일정·절차의 적정성
  • 국민 불안감과 사법 문제 제기

 

 

 

 

 

 

 

 

 

 

 

 

 

 

 

"GTX 뚫렸는데 집값 왜 이러죠"…대박날 줄 알았던 동네 지금은

GTX 개통에도 불구하고 기대만큼 집값이 오르지 않은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 1. 부분 개통 + 접근성 문제

  • GTX-A 노선이 전 구간 완전 개통된 게 아니라,
    • 수서~동탄 (2024.3), 운정~서울역 (2024.12) 같은 부분 개통 상태라 효과가 제한적.
  • GTX역까지 걸어서 20~30분 이상 걸리는 단지가 많음.
  • 대곡·운정중앙·구성·동탄역은 주거지와 역의 거리가 멀고, 버스 환승 체계가 부족.
  • 동탄역의 경우 **평균 30분 이내 접근 가능한 지역이 44.7%**에 불과.

📌 2. 기존 교통수단 대비 효용성 한계

  • GTX로 서울까지 빨라져도 집에서 역까지 이동 시간이 길면 총 통행시간 단축 효과가 약함.
  • 설문조사 결과:
    • GTX를 이용하지 않는 이유 1위 = 역 접근 불편(55.3%)
    • 이어서 기존 교통수단이 더 편리(50.6%), 요금 부담(30.9%).

📌 3. 부동산 시장 사이클 영향

  • 2021년 고점 대비 운정·동탄 아파트는 20~30% 하락.
    • 운정신도시아이파크 84㎡ → 고점(9.7억) 대비 70% 수준 거래.
    • 동탄역 시범한화 꿈에그린 84㎡ → 고점(14.5억) 대비 79% 수준.
  • 금리 부담, 경기 둔화, 공급 확대 등 거시경제 요인도 겹쳐 GTX 호재가 가격 반등으로 직결되지 못함.

📌 전문가·정책 제안

  • 버스 노선 개편 → 역 접근 시간을 단축해야 GTX 효과 극대화 가능.
  • 환승 할인, 요금 인하 → GTX 이용률을 높일 핵심 조건.
  • 환승 주차장 확충, 정류장 촘촘히 배치 → ‘라스트 마일’ 문제 해결 필요.
  • 역 주변 개발 강화 → 역세권 가치 제고.
  • 실제로 파주 운정은 버스 개편 후 **30분 이내 접근 지역 비율이 18% → 44%**로 증가.

👉 정리하면, GTX는 ‘서울까지 빠른 이동’이라는 큰 장점이 있지만, 역 접근성이 떨어지고, 경제 여건이 부동산 회복을 막으면서 집값 상승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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