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우물안 '지스타', 이대로 괜찮은가, 글로벌 대형사 참가 사실상 '전무' "콘텐츠 다양화·개최역량 강화해야"

산에서놀자 2025. 10. 25.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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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G-STAR) 현황

  • 주최: 한국게임산업협회
  • 개최일정: 11월 13~16일, 부산
  • 규모: 3010개 부스 → 전년 대비 10.4% 감소
  • 국제성: 명목상 ‘국제게임전시회’지만 해외 대형사 참가 거의 없음

올해 특징

  • 국내 대형사 참가사
    • 엔씨소프트: 메인 스폰서, BTC 전시장 300개 부스
    • 크래프톤, 넷마블, 그라비티, 웹젠 등 국내 기업 위주
  • 해외 기업
    • 러시아 ‘배틀스테이트 게임즈’ 정도 눈에 띔
    • 미국·일본·중국 등 글로벌 게임사 거의 불참
  • 글로벌 대비 비교
    • 일본 도쿄 게임쇼: 한국어 포함 다국어 지원, 국내 게임사 적극 참여
    • 독일 게임스컴: 72개국 1500개사, 30만 명 이상 방문

문제점

  1. 글로벌 대형 게임사 부재 → 국제성·화제성 약화
  2. 주최 역량 부족 → 지스타 담당자 10명 이하, 전시 운영 한계
  3. 국내 시장 중심 구조 → 해외 콘솔 시장 겨냥 게임사는 참여 어려움
  4. 콘텐츠 다양성 부족 → 관람객과 업계 흥미 유발 한계

개선 방안

  • 콘텐츠 다양화: 게임 장르, 체험형 콘텐츠 확대
  • 주최 역량 강화: 운영 인력·예산·조직 규모 확대
  • 수익성·규모 고려: 글로벌 기업 유치 전 지스타 자체 경쟁력 강화 필요

핵심 메시지

  • 단순히 글로벌 기업 참가 요청만으로는 국제게임전시회 위상 확보 어려움
  • 콘텐츠, 운영 역량, 규모를 함께 강화해야 지스타의 경쟁력 제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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