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전자도 국가 AI센터 사업 뛰어든다. 중국-싱가포르, AI·신에너지 협력 강화…리창 “보호주의 반대”

산에서놀자 2025. 10. 27.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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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업 개요

  • 사업명: 국가 AI 컴퓨팅센터 구축 사업
  • 총사업비: 약 2조 원
  • 목표:
    • 2028년까지 GPU 1만 5000장 투입
    • 2030년까지 GPU 5만 장 이상 확보
  • 목적: 국내 스타트업·학계 등 민간 AI R&D 지원

2️⃣ 삼성의 참여

  • 참여 계열사: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SDS
  • 전략: ‘원팀(one team)’ 전략으로 공공 AI 데이터센터 사업 진출
  • 지분 비중: 삼성 계열사 지분 높아 핵심 역할 예상
  • 컨소시엄: 삼성 외 카카오, KT, 네이버클라우드 포함

3️⃣ 사업 추진 방식

  •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정부와 민간 컨소시엄 공동 추진
  • 민간 지분: 70% 이상
  • 부지: 전남 해남군 솔라시도 산업단지 예정

4️⃣ 의미와 전망

  • 삼성의 AI 데이터센터 사업 도전은 그룹 계열사 통합 전략을 보여주는 전환점
  • 국내 AI 인프라 확충과 민간 R&D 지원을 동시에 달성하는 국가 전략 사업
  • AI 산업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AI 시장 대응에도 영향

 

 

 

 

 

 

 

 

 

 

 

 

 

 

 

 

중국-싱가포르, AI·신에너지 협력 강화…리창 “보호주의 반대”

출처: 파이낸셜뉴스 (2025.10.26)

핵심 내용:

  • 리창 중국 총리, 싱가포르를 공식 방문해
    AI·신에너지·디지털경제 협력 확대일방주의·보호주의 반대를 제안.
    →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 정책을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됨.
  • 리창 발언 주요 내용
    • 중국은 싱가포르와 발전 연결 강화 및 협력 메커니즘 확대 의지.
    • 쑤저우 공업단지·톈진 생태도시 등 기존 협력 프로젝트 강화.
    • 디지털·녹색경제, AI, 신에너지, 바이오 등 신산업 중심의 협력 확대 추진.
    • 유엔 등 다자기구에서 자유무역·경제 세계화 수호공정한 국제질서 구축 강조.
  • 로런스 웡 싱가포르 총리의 화답
    • “싱가포르는 중국의 발전을 신뢰하며 계속 투자할 것.”
    • 쑤저우 공업단지 등 상징적 프로젝트와 AI 협력의 새로운 성장 포인트 창출 의지.
    • 다자주의 강화 및 자유무역 수호에 중국과 보조를 맞출 계획.
  • 양국이 체결한 주요 협약(MOU) — 총 8건
    1. 녹색 디지털 해운 회랑 설립
    2. 동남아 공직자 연수 협력
    3. 아세안(ASEAN) 내 비즈니스 협력센터 설립 지원

📊 분석 포인트:

  • 이번 회담은 미·중 갈등 속 동남아 세력 재편의 일환으로 평가됨.
  • 중국은 AI·신에너지·디지털 인프라를 매개로 **‘경제 네트워크 외교’**를 강화 중.
  • 싱가포르는 미국과의 안보 동맹을 유지하면서도,
    경제적으로는 중국과의 연계 강화를 택한 실용 노선을 다시 확인한 셈입니다.

 

 

 

 

 

 

 

 

 

 

 

 

 

 

 

 

 

 

 

 

대한항공 “AI 파일럿이 전장을 바꾼다” — 무인전투기 시대 주도 선언

📍 발표 배경

  • 행사: 제12회 이데일리 글로벌 AI 포럼(GAIF 2025)
  • 발표자: 이민우 대한항공기술연구원 소프트웨어개발센터 팀장
  • 주제: AI 자율 무인기 시대와 대한항공의 방산 AI 전략

🚀 주요 내용

AI 기반 임무자율화 기술

  • 대한항공은 무인기에 AI 기반 임무자율화(Mission Autonomy) 기술 적용 추진 중.
  • 목표: 무인기가 스스로 판단·결정·임무 수행 가능하도록 개발.
  • 기존의 단순 원격조종형 드론을 넘어 AI 조종사(AI Pilot) 개념 실현.

CCA (Collaborative Combat Aircraft) 개발

  • CCA = 유무인 협동전투기 시스템
    → 유인기 1대 + 무인기 3~4대가 편대로 작전 수행.
    → 정찰, 전자전, 타격, 호위 등 임무를 AI로 분담 수행.
  • 대한항공은 자체 CCA 플랫폼 확보 후
    • AI 표적탐지·인지 소프트웨어,
    • AI 임무자율화 시스템 탑재 실증 중.

LOWUS 시제기 공개

  • 올해 초 저피탐 무인편대기(LOWUS) 1호기 출고.
  • 2027년까지 KF-21 전투기와 유무인 복합 비행시험 예정.
  • 서울 ADEX 2025에서 공개된 무인기 라인업:
    • LOWUS (저피탐 무인편대기)
    • 중형 타격 무인기 (Loitering Munition)
    • 소형 협동 무인기 (KUS-FX)

민항 AI MRO 기술의 군용 적용

  • 대한항공이 민항기에서 축적한 AI 정비(MRO) 기술
    국방 항공기 유지보수에 적용 중.
  • 목표: 예지 정비 + AI 정비 자동화 → 비용·시간 절감 + 정확성 강화.

글로벌 협력

  • 미국의 방산 AI 기업 안두릴(Anduril)전략적 기술 협약 체결.
  •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대한항공 기체 + 안두릴 AI 결합형 시스템 개발 중.
  • 글로벌 시장 진출 발판 마련.

🧠 전문가 프로필 — 이민우 팀장

  • 고려대 전자전기컴퓨터공학 석사
  • KIST 위촉연구원 (로봇 위치추적 연구)
  • 現 대한항공기술연구원 SW팀장
    • 유무인기 비행제어시스템 및 임무컴퓨터 개발 총괄
    • 국방 AI 기술 적용 선도

⚔️ 종합 분석: 전략적 의미

구분의미
국방 기술 측면 한국형 CCA 개발로 차세대 항공전 교리 변화 주도 가능
산업 기술 측면 민항 MRO AI → 방산 AI로 기술 전이 가속
글로벌 경쟁 측면 미국 안두릴 등과의 협력으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
정책적 연계성 정부의 AI 국방·항공 융합 전략과 맥을 같이 함

📈 전망

  • 대한항공의 AI 파일럿·CCA 개발은
    한국형 AI 방산 생태계 구축의 핵심축으로 평가됨.
  • 2030년대에는 KF-21 + AI 무인기 복합 편대 운용 체계 실전 배치 가능성.
  • 미국, 호주, 일본 등과의 AI 전투체계 연동 협력도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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